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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열기 품은 넥슨 'FC 온라인', PTG 클래스로 현실 축구와 게임을 잇다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구는 월드컵의 열기가 ‘FC 온라인’으로 고스란히 전해지며 이용자들의 몰입감을 극대화하고 있다. 단순히 경기를 지켜보는 관람을 넘어, 실제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축구 축제의 분위기를 ‘FC 온라인’ 게임 속에서 직접 체험하고 플레이하려는 팬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흐름의 중심에는 북중미 월드컵을 기념해 새롭게 선보인 국가대항전 테마 ‘PTG(Path to Glory) 클래스’가 있다. ‘2026 월드게임’ 예선에서 활약한 560명의 선수로 구성된 ‘PTG’ 클래스는 실제 국가대표팀의 성적에 따라 능력치가 상승하는 ‘라이브 퍼포먼스’ 시스템과 베테랑 선수들의 마지막 국가대표 여정을 조명하는 ‘Last Flame’ 미니 페이스온 등 축구 팬과 게임 이용자를 사로잡는 요소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실제 축구 무대의 극적인 서사를 자신의 스쿼드로 연결하며, 온·오프라인 경계를 허무는 한층 깊이 있는 축구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있다.
 
■ 메시와 호날두, 레전드의 ‘라스트 댄스’… ‘FC 온라인’ 이적시장에 반영된 경기 결과
 
 
이번 월드컵은 지난 10년간 세계 축구의 양대 산맥이었던 리오넬 메시(38)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의 마지막 국가대표 무대라는 점에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를 기념해 출시한 두 선수의 ‘PTG’ 클래스는 ‘2026 월드예선’ 활약을 반영하여 높은 ‘골결정력’과 ‘위치선정’ 능력치를 보유하고 있어, 출시 직후부터 많은 이용자가 스쿼드의 메인 공격수로 활용 중이다.
 
월드컵이 본격적으로 개최된 현재, 실제 경기 결과에 따른 두 선수의 엇갈린 희비는 게임 내 이적시장에 즉각적으로 반영되고 있다. 실제 월드컵 역사상 최다 득점자 반열에 오르며 최고의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메시의 ‘PTG’ 클래스는 수요가 몰리며 시세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특히 뛰어난 위치선정을 바탕으로 2경기 만에 5골을 터뜨린 메시의 실제 활약에 힘입어 향후 32강 이후 적용될 ‘라이브 퍼포먼스’ 능력치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한 반면, 실제 경기에서 다소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 호날두의 ‘PTG’ 클래스는 이적시장에 판매 매물이 증가하며 시세가 하락하고 있다.
 
 

■ 홀란, 음바페, 야말… 차기 축구 황제 노리는 라이징 스타들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 스페인의 라민 야말 등 이번 국가대항전 무대에서 폭발적인 기량을 뽐내며 전 세계 축구팬들의 시선을 이끄는 신성들의 ‘PTG’ 클래스도 많은 이용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세 선수 모두 팀의 에이스로서 조별 리그 승리의 주역으로 활약한 것과 더불어 각 ‘PTG’ 클래스에는 최근 ‘FC 온라인’에서 호평받는 ‘신규 특성’을 보유한 점이 각광받는 이유로 꼽힌다.
 
이번 대회에서 나란히 4골을 넣으며 득점왕 경쟁 중인 홀란과 음바페는 압도적인 속력과 가속력을 바탕으로 상대 뒷공간을 무너뜨리는 침투 움직임을 반영해 스피드를 살린 공격 전개를 선호하는 이용자에게 각광받고 있다. 홀란은 ‘오프 더 볼 움직임’을 통해 상대 최종 수비 라인을 허무는 ‘라인브레이커’, 음바페는 드리블 중 빈 공간으로 질주하는 ‘스피드스터’를 신규 특성으로 탑재해 실제 선수들의 플레이 스타일을 게임 내에서 체감할 수 있어 몰입감을 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야말은 높은 드리블, 민첩성 수치를 기반으로 상대 선수를 제치는 개인기를 자유롭게 쓸 수 있어 플레이의 다채로움을 더했다.
 
이 밖에도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에서 활약하고 있는 스페인의 페드리(23), 잉글랜드의 차세대 에이스 주드 벨링엄(22), 독일의 전술적 핵 자말 무시알라(23) 등 젊은 신예 미드필더진 역시 ‘PTG 클래스’에 대거 포진했다. 뛰어난 경기 조율 능력이 반영된 페드리, 공수 양면에서 독보적인 피지컬을 자랑하는 벨링엄, 화려한 드리블 능력을 정교한 수치로 구현한 무시알라 등은 게임 내에서도 각국 스쿼드의 핵심적인 허리 역할을 수행하며 유저들의 높은 선호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 손흥민, 네이마르, 살라, 반다이크 검증된 에이스들의 활약과 인기
 
 
각국 대표팀의 승패를 결정짓는 핵심 에이스들도 ‘FC 온라인’ 이용자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의 주장 손흥민을 비롯해 브라질의 네이마르, 이집트의 모하메드 살라, 네덜란드의 철벽 수비수 버질 반다이크 등 뛰어난 실력과 세계적인 인지도를 자랑하는 간판스타들의 ‘PTG’ 클래스는 출시부터 대회가 진행 중인 현재까지 이적시장 최상위권 인기 매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해당 선수들은 실제 무대에서 팀의 상위 라운드 진출을 이끄는 주역이라는 공통점뿐만 아니라 게임 내 성능과 상징성 측면에서 대체 불가능한 가치를 지녀 더 많은 인기가 ‘PTG’ 클래스에 쏠렸다.
 
대표적으로 손흥민은 공격 전반의 뛰어난 균형을 갖춘 ‘육각형’ 능력치를, 살라는 높은 연계 수치와 함께 두 선수 모두 ‘라인브레이커’ 특성을 탑재해 정교한 침투를 구현했다. 양발 메리트를 갖춘 네이마르는 높은 드리블 수치와 ‘스피드스터’ 특성으로 특유의 개인기 플레이가 가능하며, 반다이크는 철벽 수비에 준수한 패스 스탯을 더해 안정적인 빌드업을 지원하는 등 실제 활약상과 스타일에 맞춰 설계된 정교한 성능으로 유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32강부터 본격화되는 ‘라이브 퍼포먼스’, 실제 경기 결과가 선수 능력치에 반영
 
 
조별 예선 종료와 함께 본격적인 32강 토너먼트가 시작되면서, ‘PTG’ 클래스의 핵심인 ‘라이브 퍼포먼스’ 시스템이 가동된다. 소속 국가대표팀이 승리해 다음 라운드로 진출할 때마다 해당 선수의 능력치(OVR)가 단계별로 +1씩 상승하며, 우승 시 최대 +5까지 누적 상승한다. 실제 경기 결과가 이용자의 스쿼드 성능과 이적시장 가치에 실시간으로 직결되는 만큼, 경기를 관람하며 보유한 선수를 응원하는 몰입감 넘치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신호현 기자 hatchet@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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