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H2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자겍스(Jagex)가 개발한 오픈월드 생존 크래프팅 게임 '룬스케이프 드래곤와일즈'의 아시아 지역 언어 지원 업데이트를 6월 23일 실시했으며 오는 2026년 9월 15일 PC와 플레이스테이션 5 그리고 엑스박스 시리즈 플랫폼으로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룬스케이프 드래곤와일즈'는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팬을 보유한 장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룬스케이프의 지식재산권을 기반으로 제작된 최초의 독립형 생존 크래프팅 게임이다. 스팀 얼리 액세스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기대작 중 하나로 굳건히 자리매김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한국어와 일본어 그리고 중국어 간체가 추가되어 아시아 지역 유저들은 더욱 쾌적한 언어 환경에서 미지의 애쉬폴 대륙을 탐험할 수 있게 되었다.
게임 내에서 플레이어는 아름답게 구현된 오픈월드를 배경으로 퀘스트를 수행하고 스킬을 성장시키며 룬스케이프 특유의 판타지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다. 채집과 제작 그리고 건설과 전투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캐릭터를 육성하고 대륙 곳곳에 남겨진 파괴의 흔적을 추적해 드래곤의 비밀을 밝혀내며 궁극적으로 강력한 드래곤 퀸에 맞서 싸우게 된다.
특히 애쉬폴 전역에 흐르는 아니마의 힘을 활용한 독창적인 마법 생존 시스템이 이 게임의 큰 특징이다. 마법을 이용해 순식간에 나무를 베어내거나 위험한 상황에서 순간이동으로 탈출하는 등 기존과 다른 새로운 방식의 생존 플레이를 제공한다. 플레이어는 혼자서 모험을 즐기거나 친구들과 협력해 거대한 적에 맞서고 기지를 건설하는 등 자신의 취향에 맞춰 자유로운 방식으로 탐험을 이어갈 수 있다.
개발진은 룬스케이프 시리즈의 전통을 이어받아 플레이어 커뮤니티의 의견과 피드백을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게임 개선에 적극 반영하고 있으며 정식 출시 전까지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이다. '룬스케이프 드래곤와일즈'의 한국어판 및 정식 출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게임의 공식 웹사이트와 디스코드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