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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W 인기 애니메이션 원작 '약사의 혼잣말 후궁이문록' 정식 출시

 

 
[자료제공 = CTW] CTW는 게임 플랫폼 G123을 통해 웹 시뮬레이션 게임 '약사의 혼잣말 후궁이문록'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약사의 혼잣말 후궁이문록'은 누적 발행 부수 4,500만 부를 돌파한 인기 IP '약사의 혼잣말'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플레이어는 주인공 마오마오가 되어 궁중과 화류계를 오가며 각종 사건을 해결하고, 약사로서의 지식과 조제 능력을 활용해 다양한 문제를 풀어나가게 된다.

본 작품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웹 브라우저에서 별도의 다운로드 없이 바로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G123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는 만큼 회원가입이나 설치 과정 없이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다.

게임 내에서는 약초 수집과 약 제조, 사건 해결을 중심으로 한 시뮬레이션 콘텐츠가 펼쳐진다. 특히 원작에는 없던 오리지널 콘텐츠인 '의국' 시스템이 추가됐다. 이용자는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재료와 아이템을 활용해 의국 시설을 확장하고 강화하며 자신만의 성장 전략을 세울 수 있다.

또한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도 조력자로 등장한다. 진시와 가오슌 등 인기 캐릭터와 협력해 약초를 수집할 수 있으며, 샤오란과 잉화 등 다양한 인물들은 동료로 영입해 의국 운영에 활용할 수 있다.

정식 출시를 기념해 신규 프로모션 영상도 공개됐다. 영상에는 마오마오 역의 유우키 아오이와 진시 역의 오오츠카 타케오가 참여했으며, 원작 팬들에게 익숙한 두 캐릭터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사전등록 참여자를 위한 보상도 제공된다. 이용자는 동료 캐릭터 'UR 샤오란'을 비롯해 게임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원작 '약사의 혼잣말'은 2023년 TV 애니메이션 방영 이후 큰 인기를 얻었으며, 최근 TV 애니메이션 3기와 시리즈 최초 극장판 제작이 확정됐다. 애니메이션 3기는 2026년 10월부터 방영될 예정이며, 극장판은 같은 해 12월 개봉을 목표로 제작 중이다.

'약사의 혼잣말 후궁이문록'은 현재 G123 플랫폼을 통해 무료로 서비스 중이며, 게임 내 아이템 구매 방식의 부분유료화 모델을 채택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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