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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게임 유나이트(GGU) ‘라그나로크 제로: 글로벌’ 2차 OBT 예고

 

 
[자료제공 = 그라비티]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의 말레이시아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유나이트(Gravity Game Unite, GGU)가 PC MMORPG ‘라그나로크 제로: 글로벌(Ragnarok Zero: Global)’의 2차 OBT 일정을 공개했다.
 
이번 2차 OBT는 말레이시아 시간 기준으로 7월 7일 오전 9시부터 15일 오전 7시59분까지 진행한다. 동남아시아, 유럽, 오세아니아 지역 유저를 대상으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PC 버전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하면 바로 플레이할 수 있다.
 
라그나로크 제로: 글로벌 2차 OBT에서는 게임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연동 게임 겟 포링(Get Poring), 발자국 아이템을 직접 제작할 수 있는 라그나로크 IP 최초의 UGC(User Generated Content)인 알오 팩토리, 신규 콘텐츠 MVP 레이드를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먼저, 겟 포링은 라그나로크 제로: 글로벌과 연동되는 게임으로 겟 포링만의 독특한 포링들을 수집 및 육성한 후 라그나로크 제로: 글로벌로 전송해 동료로 활용 가능하다.
 
라그나로크 IP 최초의 UGC인 알오 팩토리는 유저가 직접 인게임 꾸미기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는 커스텀 기능이다. 팩토리에서 제작한 커스텀 아이템은 알오 팩토리 글로벌 마켓 페이지를 통해 라그나로크 제로: 글로벌 커뮤니티에 업로드 또는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신규 콘텐츠인 MVP 레이드는 파티 단위로 MVP 몬스터를 공략하는 인게임 레이드 콘텐츠이다. 몬스터 처치 시 다양한 보상과 전리품을 얻을 수 있으며 관련 퀘스트를 성공하면 추가 보상도 주어진다.
 
지난 5월에 진행한 1차 OBT에서는 많은 글로벌 유저들의 참여와 피드백을 통해 게임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유럽 지역 유저들로부터 각종 호평이 쏟아져 글로벌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그라비티 게임 유나이트(GGU)는 1차 OBT에서 확인한 유저 의견과 플레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번 2차 OBT에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라그나로크 제로: 글로벌은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세계관, 2D 도트 그래픽, BGM 등 원작의 주요 요소를 기반으로 한 PC MMORPG이다. 원작의 클래식한 게임성을 유지하면서도 미드가르드 세계관에서 확장한 신규 스토리와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선사한다. 캐릭터 성장 구조와 게임 진행 흐름을 조정하고 UI 및 UX를 개선해 전반적인 게임 환경을 향상시켰으며 자동 전투 기능, 지역 이동 편의 개선, 카메라 확장 기능 등으로 원활한 캐릭터 육성과 쾌적한 플레이를 지원한다.
 
그라비티 게임 유나이트(GGU) 최성욱 사장은 “오는 7월에 진행 예정인 2차 OBT에서는 게임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연동 게임, 라그나로크 IP 최초의 UGC, 신규 콘텐츠를 공개하며 글로벌 유저분들의 반응을 확인할 예정이다”라며, “2차례 OBT에서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콘텐츠 완성도와 서비스 안정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2차 OBT 이후에는 정식 서비스 준비와 함께 추가 콘텐츠 및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곧 진행할 2차 OBT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그라비티 게임 유나이트(GGU)는 정식 론칭 전까지 라그나로크 제로: 글로벌의 사전 예약 및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전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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