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노스의 인기 모바일 게임 '냥코대전쟁'이 서비스 13주년을 맞아 대규모 기념 이벤트를 시작한다.
포노스는 19일 오전 11시부터 '냥코대전쟁' 13주년 기념 이벤트 제1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고양이 통조림과 레어 티켓, 플래티넘 티켓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신규 한정 콘텐츠와 특별 스테이지도 함께 선보인다.
가장 눈길을 끄는 콘텐츠는 '냥코 슬롯II'다.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동안 참여해 최소 1,013개 이상의 고양이 통조림을 획득할 수 있다.
13주년 기념 특별 이벤트 '냥코 레인저'도 시작된다. 첫 번째 스토리 '제1화 정의의 히어로 등장!'이 공개되며, 매주 서로 다른 장소에 등장하는 냥코 레인저들을 모아 나가면 최종적으로 한정 울트라 슈퍼 레어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다.
로그인 보상도 대폭 강화됐다. 기간 한정 로그인 스탬프를 통해 이용자는 레어 티켓과 냥코 티켓을 각각 최대 10장까지 획득할 수 있으며, '세계편' 제1장을 클리어하면 플래티넘 티켓 1장을 지급하는 13주년 기념 미션도 진행된다. 해당 보상은 이미 세계편을 완료한 기존 이용자도 받을 수 있다.
다양한 한정 스테이지도 마련됐다. 냥코 티켓을 획득할 수 있는 '대역습의 메타쿠마'와 전투 아이템을 무작위로 지급하는 '이벤트 올스타즈 슈퍼 프레젠트DX'가 개최되며, 이후에도 추가 이벤트 스테이지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매일 참여할 수 있는 '13주년 기념 생일 선물!' 스테이지도 등장한다. 해당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고양이 통조림 20개를 확정 획득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재도전이 가능하다. 모든 일정을 빠짐없이 참여할 경우 최대 920개의 고양이 통조림을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할인 이벤트도 실시된다. 레어 뽑기 초회 할인 서비스와 EX 캐릭터 반값 판매 이벤트가 진행되며, '세계편', '미래편', '우주편'은 절반의 통솔력만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이외에도 13주년 한정 EX 캐릭터 '레어 뽑기 고양이'가 포함된 특별 패키지 판매, 보물 출현율이 상승하는 '트레저 페스티벌', 경험치와 캣츠아이 획득량이 증가하는 가마토토 탐험대 특별 지역 등이 함께 운영된다.
또한 오는 6월 26일부터는 각종 사이클론 스테이지가 순차적으로 개방되는 '사이클론 페스티벌'이 개최되며, 5주에 걸쳐 진행되는 13주년 기념 고난도 미션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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