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WFS] 라이트 플라이어 스튜디오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싱글 플레이 전용 RPG ‘어나더 에덴: 시공을 넘는 고양이’에 Ver 3.15.60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파이널 판타지 9'과의 대규모 콜라보 스토리 ‘메모리즈 오브 어나더 스카이(Memories of Another Sky)’의 피날레 이벤트를 추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기간 동안 유저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던 파이널 판타지 9과의 협주 ‘메모리즈 오브 어나더 스카이’가 오는 7월 6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이를 기념해 공개된 피날레 이벤트에서는 지탄 일행이 극장선 프리마 비스타를 무대로 최고의 연극을 상연하기 위해 알도의 세계를 넘나들며 준비하는 과정을 담았다.
이번 이벤트는 7월 6일 23시 59분까지 진행된다. 해당 기간 이후에는 퀘스트 진행 및 관련 캐릭터 획득이 불가능하므로 유저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아울러 협주 스토리 클리어 시 ‘한 번의 만남 티켓’ 2장을 지급하는 스토리 픽업 캠페인도 함께 운영되어 기존 클리어 유저를 포함한 모든 참여자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업데이트와 함께 새로운 캐릭터와 성장 시스템도 추가되었다. 타카하시 치아키가 연기를 맡은 ‘셴화’의 어나더 스타일이 새롭게 전장에 합류하며 전략의 폭을 넓혔다.
또한, 기존 캐릭터의 한계를 돌파하는 ‘성도 각성’ 라인업에 새로운 주인공들이 추가되었다. 사토 리나가 연기한 에이미의 5성 클래스 ‘갓 핸드’와 노토 마미코가 연기한 미스트레아의 5성 클래스 ‘이사야’가 성도 각성 대상에 포함되었다. 이와 더불어 미스트레아 ‘이사야’의 새로운 무기를 획득할 수 있는 현현 ‘결실한 무기와의 교차’도 업데이트되어 더욱 강력한 캐릭터 운용이 가능해졌다.
‘성영의 서가’ 콘텐츠에도 새로운 즐길 거리가 더해졌다. 동료 ‘갓 핸드의 서’ 1권이 추가되었으며, 이를 기념한 캠페인도 병행된다. 7월 31일까지 ‘성영의 서가’ 내 에이미 관련 서(갓 핸드의 서)의 난이도 ‘Stella’를 클리어하면 크로노스 스톤 500개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라이트 플라이어 스튜디오 관계자는 “파이널 판타지 9과의 뜻깊은 협업이 어느덧 피날레를 맞이하게 되었다”며, “마지막까지 많은 유저들이 연극의 주인공들과 함께 즐거운 모험을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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