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디지털터치] ㈜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의 역사 시뮬레이션 게임 '삼국지14' 시리즈의 누적 출하 수가 100만 장을 돌파하고, '삼국지14 with 파워업키트 컴플리트 에디션'을 9월 10일(목)에 발매할 예정임을 밝혔다.
본작은 '삼국지14' 시리즈의 결정판으로, 파워업키트를 비롯하여 지금까지 출시된 다양한 DLC가 수록되어 있을 뿐만이 아니라 새로운 요소도 추가되었다. 이에 맞춰 게임의 개요가 공개되었다.
본작에서는 정보를 활용한 심리전을 표현한 신규 요소 '군정'이 등장한다. 정찰 등을 통해 획득한 군정을 계략이나 외교에서 활용하면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군정을 둘러싼 새로운 공방에 의해 전략성이 더욱 심화된다.
본작에서는 휘하무장에게 공로를 쌓게 한 뒤, '논공'을 통해 랭크를 올리면 지휘병사 증가 또는 지역담당 증가와 같은 공료효과를 부여할 수 있다. 또한, 논공 시에 얻는 주의P를 사용하면 세력은 다양한 방책을 획득. 인재의 성장이 세력의 발전으로 이어져 세력마다 플레이 감각이 크게 달라진다.
본작에서는 중국 대륙 각지에 있는 100곳의 명승, 역사에 이름을 남긴 시문을 전용 연출로 표현하는 시문 이벤트, 시리즈 사상 최대인 역사 이벤트 등, 중국만의 낭만을 체험할 수 있는 신규 요소도 등장한다. 그 밖에도, 주의별로 1년 동안의 인망 획득량을 겨루는 천시, 무작위의 능력을 가진 범용무장을 고용할 수 있는 고용무장, 일부 무장의 노년 또는 청년 일러스트 등 다양한 신규 요소가 추가되었다.
삼국지14 with 파워업키트 컴플리트 에디션은 삼국지」 시리즈 40주년 기념 작품으로 현재 최선을 다해 제작 중이다. 추가 정보는 계속해서 추후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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