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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 주간 시작! 넷마블 '몬길: 스타 다이브' 6월 3주 차 레기눌라 추천팀

 

 
 
몬길: 스타 다이브의 전설 토벌은 3명으로 구성된 팀 3개로 1번씩 전설 몬스터와 싸워 누적 점수에 따라 보상을 얻는 콘텐츠다.
 
전설 몬스터는 매주 월요일 오전 9시를 기준으로 추천 속성과 저항 속성이 바뀐다. 저항 속성 캐릭터는 제대로 피해를 주기 어려우니 추천 속성 캐릭터 위주로 팀을 편성하면 된다. 만약 캐릭터가 부족하다면 최소한 딜러 정도만 추천 속성 캐릭터로 편성하는 것이 좋다.
 
같은 캐릭터라도 개화 및 성장 단계, 몬스터링 조합에 따라 성능이 달라질 수 있다. 이하 팀을 참고하되 자신이 가진 캐릭터와 몬스터링에 맞춰 최적화된 팀을 구성하자.
 
6월 3주 차 레기눌라 추천 속성 및 저항 속성은 바람/땅, 얼음/번개, 번개/불이다. 
 
■ 바람O / 땅X
추천 캐릭터
차선 캐릭터  
이번 주부터 3주 동안 바람 속성이 고정으로 등장한다. 당연히 메인 딜러는 6월 17일 업데이트로 새로 추가된 딜러 나기다. 나기의 고유 효과인 '요린'과 '신령군림'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선 교체가 필수라 주로 에스데와 함께 사용하게 될 것이다.
 
만약 에스데를 놓쳤다면 남은 자리는 산군/지원/보니 중에 골라서 채우자. 기본 공격도 중요한 캐릭터라 나래를 사용하면 좋지만, 이번 주간엔 얼음 속성에게 양보하자.
 
■ 얼음O / 번개X
추천 캐릭터
차선 캐릭터
   
 
지난 나래 픽업에 들어갔다면 한결 수월할 얼음팀이다. 나래를 넣고 다른 자리는 프란시스와 얼음 딜러 한 명을 넣으면 깔끔하게 팀을 구성할 수 있다.
 
출석 이벤트에서 오필리아를 받지 못한 상황이라면 메인 딜러는 세라를 사용한다. 클라우드도 뛰어난 딜러지만, 일반 공격을 강화하는 스택을 모으기까지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려 안정성이 떨어진다. 
 
나래조차 없을 경우 세라/클라우드/프란시스 형태로 팀을 구성해 세라를 메인 딜러, 클라우드를 교대 서브 딜러, 프란시스를 버퍼 겸 힐러로 사용한다.
 
■ 번개O / 불X 
추천 캐릭터
차선 캐릭터
   
캐릭터는 많지만 아직 고점 딜러가 부족해 점수를 내기 힘든 번개팀이다. 메인 딜러는 페니와 벤자민 중 육성 잘 된 캐릭터를 사용하고, 다른 두 자리는 레이나와 연화로 채워넣으면 된다.
 
만약 바람이나 얼음에서 고점을 노리고 번개에선 턱걸이 점수만 얻겠다면 연화를 다른 팀에 배치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연화보다 재사용 대시 시간이 길긴 하지만, 벤자민 역시 암살 캐릭터라 지원 스킬로 번개 약화와 몬스터링 효과를 터트려줄 수 있다.
 
만약 페니가 없고, 벤자민은 개화 단계가 낮아 특수 스킬을 연속으로 사용하기 어렵다면 메인 딜러 자리는 레이나가 맡는다. 연화는 구조 상 오랫동안 피해를 누적시키기 어렵기 때문에 메인 딜러로 가치는 낮은 편이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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