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드리콤] 드리콤(Drecom)은 3D 던전 RPG '위저드리 배리언트 다프네(Wizardry Variants Daphne)'에 신규 전설 등급 모험가 '풍곡령의 원령 카게로우'를 추가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된 '풍곡령의 원령 카게로우'는 성우 야마지 카즈히로가 연기한 신규 전설 모험가다. 이용자들은 오는 7월 8일까지 진행되는 한정 모집을 통해 카게로우를 획득할 수 있다.
특히 '희귀한 유해: 풍곡령의 원령(특전 포함)'을 통해 카게로우를 획득할 경우 추첨을 통해 전용 장비를 받을 수 있다. 특전 장비는 회피 상승과 방어 관통, 속도 증가 효과를 지닌 '목 떨구기', 적 처치 시 HP를 흡수하는 '피를 마시는 의복', 신속 공세 효과를 제공하는 '그림자를 토벌하는 호완' 등으로 구성됐다.
신규 콘텐츠인 '특별한 의뢰'도 추가됐다. 구아르다 성채에서는 특정 스토리 진행도와 직업 레벨, 소지 무기 조건을 충족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의뢰 '우리 가족을 죽인 범인을 잡아주게'가 발생한다. 또한 일정 스토리 진행 및 특정 의뢰 완료 후에는 왕도 모험가 길드에서 '나무상자 회수' 의뢰를 새롭게 수주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재앙의 흉조 특별한 지급품' 이벤트에서는 로그인만 해도 총 2개의 '희귀한 유해: 풍곡령의 원령'을 비롯해 중급 철광석과 노련한 시간의 고서 등을 획득할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7월 1일까지 진행된다.
오는 25일까지 개최되는 기간 한정 콘텐츠 '원령의 여정 미션 패스'에서는 지정된 미션을 수행해 포인트를 획득하면 '희귀한 유해: 풍곡령의 원령'과 게임 내 재화인 올그의 젬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위저드리 배리언트 다프네'는 RPG 장르의 시초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는 '위저드리'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3D 던전 RPG다. 파티 편성과 미궁 탐험, 전략적인 전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모바일과 PC 플랫폼에서 서비스 중이다.
'위저드리 배리언트 다프네'는 iOS, 안드로이드, 스팀을 통해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한국어를 포함한 다국어를 지원한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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