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넷마블]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네오가 개발한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락 하워드’를 추가하고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합류한 ‘락 하워드’는 기스 하워드의 아들이자 테리 보가드의 제자로, 두 전설적인 격투가의 기술과 의지를 이어받아 천재적인 격투 센스를 지닌 파이터다. ‘데들리 레이브 네오 EX’와 ‘레이징 스톰’ 등 시그니처 스킬을 구사하며, [격노] 시너지를 보유하고 있다. ‘락 하워드’는 6월 1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락 하워드와 동일한 [격노] 시너지 파이터 픽업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이와 함께 6월 25일 진행되는 대규모 업데이트 ‘서머 페스티벌’을 앞두고 전야제 이벤트가 진행된다. 전야제 이벤트의 일환으로 ‘스푸키 나이트 스타일’ 파이터 복각 이벤트가 7월 8일까지 운영되며, 6월 24일까지는 ‘야가미 이오리’, 6월 25일부터 7월 8일까지는 ‘매츄어’가 순차적으로 복각된다. 또한 캐릭터 성능 개선도 함께 적용되며, 이용자들은 시즈널 출석부와 주간 쿠폰을 통해 스푸키 나이트 스타일 파이터 소환에 사용 가능한 시즈널 토큰 총 15,000개를 획득할 수 있다.
콘텐츠 확장 업데이트도 함께 적용됐다. 스테이지를 비롯해 공허의 안식처, 분노의 도시, 모순의 연구실, 인피니티 챌린지, 영향력 등 주요 콘텐츠가 한층 강화됐다.
추가로 ‘럭키 엘피’ 이벤트(6월 15일~19일)에서는 레전드 서포터 ‘텐도 가이’를 만나볼 수 있으며, ‘레디 액션!’ 이벤트(6월 18일~7월 1일)에서는 레전드 펫 ‘골디’와 ‘트럼피’가 등장한다.
'킹 오브 파이터 AFK'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브랜드 사이트 및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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