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디지털터치] ㈜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코에이테크모게임스의 연금술 RPG 신작 '카리아의 아틀리에 ~밤의 왕국과 추억의 이정표~'를 공개하고, 2027년 초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카리아의 아틀리에 ~밤의 왕국과 추억의 이정표~'는 '아틀리에'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플레이스테이션 5, 닌텐도 스위치 2,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플랫폼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디지털터치는 작품 공개와 함께 데뷔 트레일러를 선보였다. 영상에서는 새로운 주인공과 세계관, 특유의 감성적인 분위기를 엿볼 수 있으며, '밤의 왕국'을 배경으로 펼쳐질 새로운 연금술 모험을 예고했다.
'아틀리에' 시리즈는 연금술을 중심으로 한 성장과 모험, 캐릭터 간의 교류를 특징으로 하는 코에이테크모의 대표 RPG 프랜차이즈다. 최근 출시된 '유미아의 아틀리에 ~추억의 연금술사와 창환의 땅~'에 이어 새로운 시리즈의 바통을 이어받게 됐다.
한편 디지털터치는 닌텐도 스위치 2 전용 버전 '유미아의 아틀리에 ~추억의 연금술사와 창환의 땅~ 닌텐도 스위치 2 에디션'도 6월 10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은 그래픽과 프레임 레이트 향상, 로딩 시간 단축 등 성능 개선이 적용됐으며, 닌텐도 스위치 2의 '나눔 통신' 기능을 지원해 가까운 이용자와 함께 협력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탐험과 전투 도중 조작 담당 플레이어를 번갈아 맡아 진행하는 방식으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한 '유미아의 아틀리에 백팩 스킨 세트'가 기본 포함되며, 기존 닌텐도 스위치 버전 이용자는 '닌텐도 스위치 2 에디션 업그레이드 패스'를 구매해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유미아의 아틀리에 ~추억의 연금술사와 창환의 땅~'은 연금술이 금기로 여겨지는 세계를 배경으로, 주인공 유미아가 어머니의 죽음과 연금술의 진실을 추적하기 위해 멸망한 대륙을 여행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디지털터치는 향후 '카리아의 아틀리에 ~밤의 왕국과 추억의 이정표~'에 대한 추가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 『카리아의 아틀리에 ~밤의 왕국과 추억의 이정표~』 데뷔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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