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디지털터치] 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KOEI TECMO GAMES)의 다크 삼국 액션 RPG '와룡 2: 윙스 오브 엠버(Wo Long 2: Wings of Ember)'를 2027년 초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게임의 첫 모습을 담은 어나운스 트레일러도 공개했다. '와룡 2: 윙스 오브 엠버'는 Xbox Series X|S, 플레이스테이션5, 닌텐도 스위치 2, 스팀(Steam), Xbox Game Pass,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와룡 2: 윙스 오브 엠버'는 Team NINJA가 개발한 다크 삼국 액션 RPG '와룡: 폴른 다이너스티'의 후속작이다. 전작은 전 세계 누적 플레이어 수 500만 명을 돌파하며 많은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와룡' 시리즈는 적의 공격을 흘려내고 반격하는 '받아치기'를 중심으로 한 공방일체의 중국 무술 액션과 삼국지 세계관을 재해석한 다크 판타지 설정이 특징이다. 특히 인간을 위협하는 요마와 역사 속 영걸들이 공존하는 전장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전투로 호평을 받아왔다.
신작의 무대는 전란으로 황폐해진 후한 말기다. 군웅이 각지에서 세력을 다투고 삼국 영웅들이 패권을 놓고 경쟁하는 혼란의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이름 없는 무예가가 되어 강대한 무장들과 요마들이 가로막는 광활한 전장을 누비며 생존을 위한 싸움을 이어가게 된다.
이번에 공개된 트레일러에서는 전작의 핵심이었던 속도감 있는 액션과 긴장감 넘치는 받아치기 전투를 계승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더욱 확장된 전장과 새로운 적들의 등장도 예고됐다.
한편 '와룡 2: 윙스 오브 엠버'는 2027년 초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