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넷이즈] 넷이즈게임즈와 산하 ‘조커 스튜디오’의 신작 해양 모험 RPG ‘렘넌트의 바다(Sea of Remnants)’가 신규 트레일러를 통해 게임 속 새로운 내용을 공개했다.
신작 ‘렘넌트의 바다’는 한국 시간 6일 시작된 LA 썸머 게임 페스트(Summer Game Fest)에 참가했으며, 행사 기간 신규 트레일러를 공식 발표했다.
신규 트레일러는 ‘메이크 잇 라우드(Make It Loud)’라는 배경 음악을 담은 뮤직 비디오 형식으로 게시됐다. 트레일러의 한국어 명칭은 ‘미쳐보자고! 선원 집결’이다.
해당 영상에는 게임 배경인 바다 세계에 등장할 여러 해적 선단, 크루(Crew)들의 소개가 포함됐다. 황후의 깃발 아래 모인 엘리트 집단 ‘던 브레이커’부터, 낭만과 부를 중시하는 ‘블랙 바론’, 락 스피릿이 가득한 ‘랜보’, 이곳 저곳을 정처 없이 떠돌아다니는 ‘방랑자’까지 총 6종의 선단 및 산하 선원 관련 스토리가 뮤직 비디오에 담겼다.
‘해앙 판타지 오픈월드 RPG’라는 독특한 장르를 채택한 렘넌트의 바다는 ‘제5인격’을 개발한 넷이즈게임즈 산하 조커 스튜디오의 최신 기대작이며, 연내 PC 및 플레이스테이션5 버전 등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한국 포함 글로벌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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