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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토게임즈, 판타지 생존 ‘스톰포지’ 플레이테스트 참가 등록 및 트레일러 공개

 

 
[자료제공 = 큐리어스팩토리] 기대작 판타지 오픈월드 생존 크래프팅 게임 ‘스톰포지’를 개발 중인 로보토 게임즈가 오는 7월 진행 예정인 공개 플레이테스트를 발표했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플레이어들은 폭풍으로 황폐해진 세계를 처음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된다. 개발팀은 발표와 함께 ‘우먼 리드 게임즈 쇼케이스’를 통해 새로운 게임플레이 트레일러도 공개했다. 스톰포지는 한국어를 지원할 예정이다.
 
‘스톰포지’는 최대 8인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협동 생존 게임으로, 마법 폭풍에 잠식된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게임 내 폭풍은 각각 고유한 위험 요소를 지니고 있으며, 바위와 나무, 적을 공중으로 날려버리는 토네이도와 시야를 제한하고 지속 피해를 입히는 모래폭풍 등이 등장한다. 폭풍은 플레이 방식 자체를 변화시키는 독특한 메커니즘을 제공하며, 강력한 자원이 숨겨져 있는 동시에 치명적인 생명체들로 가득 차 있다.
  
플레이어는 전사, 마법사, 레인저 중 하나로 시작하게 되며, 보스를 처치해 추가 클래스를 해금할 수 있다. 또한 모든 해금 클래스의 스킬과 능력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어 자신만의 플레이 스타일을 구축할 수 있다. 폭풍을 극복하거나 던전을 탐험할 때마다 새로운 능력을 획득할 수 있으며, 총 100종 이상의 스킬이 준비되어 있다.

로보토 게임즈 공동 창립자 겸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마틸드 피뇰은 “플레이어가 원하는 방식대로 스톰포지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개발 초기부터 가장 중요한 목표였다”며, “비공개 테스트 기간 동안 커뮤니티 의견을 적극 반영해 클래스 시스템을 발전시켜 왔다. 은신 능력을 가진 전사나 점프 공격으로 다수의 적을 공격하는 마법사처럼 자유로운 빌드가 가능하다. 각 클래스의 능력과 스킬을 조합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스톰포지를 플레이할 수 있다”고 전했다.
 
‘스톰포지’는 현재 스팀에서 위시리스트 등록이 가능하며, 2026년 얼리 액세스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오는 공개 플레이테스트 참가를 원하는 이용자는 스팀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디스코드 및 X, 틱톡,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공식 채널을 통해 추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Stormforge Gameplay Trailer June 2026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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