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CTW] CTW 주식회사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웹 게임 플랫폼 G123을 통해 신작 방치형 턴제 RPG '백화요란 검희 연대기'의 사전등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백화요란 검희 연대기'는 인기 미디어믹스 시리즈 '백화요란 사무라이 걸즈'를 원작으로 한 신작 RPG다. 원작에 등장하는 개성 넘치는 검희들을 수집하고 육성하며 자신만의 파티를 구성해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작품은 웹 게임 형태로 서비스된다.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스마트폰과 PC 웹 브라우저를 통해 바로 플레이할 수 있어 접근성을 높였다.
게임에서 이용자는 다양한 검희 가운데 자신이 선호하는 캐릭터를 선택해 파티를 구성하고 성장시킬 수 있다. 또한 검희들과의 인연을 쌓아가며 원작 팬들을 위한 특별한 에피소드와 이벤트도 경험할 수 있다.
무대는 원작과 마찬가지로 부오우 학원이다. 플레이어는 아름다운 검희들과 함께 새로운 전투에 참여하며 다양한 적과 맞서게 된다. 방치형 RPG 특유의 간편한 성장 시스템과 턴제 전투 방식을 결합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플레이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원작 '백화요란 사무라이 걸즈'는 일본 전국시대와 검호들의 이름을 계승한 미소녀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작품으로, 애니메이션과 게임, 소설 등 다양한 미디어로 전개되며 인기를 얻었다.
이야기의 배경은 헤이세이 20년대 일본 후지산 스소노 지역에 위치한 부오우 학원이다. 주인공 야규 무네아키라는 도쿠가와 가문을 섬기는 야규 도장의 대리 사범으로, 학생회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갈등 속에서 미야모토 무사시와 사나다 유키무라 등 역사 속 인물의 이름을 가진 소녀들과 만나게 된다.
'백화요란 검희 연대기'는 이러한 원작 세계관을 바탕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용자는 검희들과 함께 학원과 전장을 누비며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현재 사전등록은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카카오톡 채널, SNS 등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CTW는 사전등록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보상과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백화요란 검희 연대기'는 G123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될 예정이며, 기본 무료 방식으로 운영된다. 원작 팬들과 미소녀 수집형 RPG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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