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출시 하루 만에 원스토어 정상… 위메이드커넥트 '메이크 드라마', 인기 1위 기념 쿠폰 지급

 

 
위메이드커넥트가 서비스하고 플러피덕이 개발한 모바일 서브컬처 RPG '메이크 드라마: MAD(메드)'가 정식 출시 하루 만에 원스토어 인기 랭킹 1위를 달성하며 초반 흥행 청신호를 켰다.

위메이드커넥트는 5일 공식 SNS를 통해 "'메이크 드라마'가 원스토어 인기 랭킹 1위를 달성했다"며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개발진은 "해결사님들의 뜨거운 성원 덕분에 원스토어 인기 랭킹 1위를 달성했다"며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상은 쿠폰 형태로 지급된다. 이용자는 쿠폰 코드 'MAD1STIN'을 입력하면 일반 호출 티켓 10장을 획득할 수 있다. 쿠폰 사용 기간은 오는 6월 30일 23시 59분까지이며, 계정당 1회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계정 초기화 시에는 재사용이 불가능하다.

'메이크 드라마'는 과거 '라스트오리진'의 메인 원화가로 유명한 '스노우볼' 작가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한 19세 이용가 서브컬처 RPG다. 지난 4일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플레이어는 이세계 '이데아'에서 해결사가 되어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며 개성 넘치는 파트너들과 관계를 쌓아나가게 된다. 특히 개발진이 내세운 '서사가 살아있는 에로티시즘'이라는 콘셉트와 라이브 일러스트 기반의 생동감 넘치는 연출과 터치 반응 기믹 및 Full 버전 ASMR이 포함된 밀도 높은 교감 콘텐츠 '모찌톡'이 차별화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출시 버전에는 메인 스토리 3개 챕터와 총 39종의 파트너가 구현됐으며, 첫 번째 이벤트 스토리 '갱스 오브 두부거리'와 함께 3성 파트너 '빅토리아' 픽업도 진행 중이다. 여기에 사전예약 50만 명 달성 보상으로 최고 등급 3성 파트너 '엘리시아'와 대량의 호출 티켓이 지급되며 초반 이용자 확보에 성공했다.

업계에서는 '메이크 드라마'가 출시 직후 원스토어 인기 순위 정상에 오르며 성인향 서브컬처 시장에서 기대 이상의 초반 반응을 얻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정식 출시 이전부터 사전예약 50만 명 돌파, 일러스타 페스 참가, 개발자 편지를 통한 로드맵 공개 등 공격적인 팬덤 마케팅을 이어온 만큼 향후 성과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메이크 드라마'는 출시와 동시에 다양한 성장 지원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이후 2주 간격의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이벤트 스토리 '크로노 패러독스', PvP 콘텐츠 '아레나', 메인 스토리 4장 '아웃로 헤이븐', 레이드 콘텐츠 '네메시스'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홍이표 기자 siriused@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홍이표 기자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