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위메이드커넥트 '메이크 드라마', 사전 다운로드 돌입…4일 정식 출시 D-1 트레일러 공개

 

 
위메이드커넥트가 서비스하고 플러피덕이 개발한 모바일 서브컬처 RPG '메이크 드라마 : MAD(메드)'가 정식 출시를 하루 앞두고 신규 트레일러와 사전 다운로드 정보를 공개하며 정식 서비스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위메이드커넥트는 3일 공식 채널을 통해 '사전 다운로드 진행 중! 하고 싶은 RPG'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작품의 주요 캐릭터들과 세계관, 핵심 콘텐츠, 실제 전투 장면 등이 담겼으며, 정식 서비스를 앞둔 이용자들에게 게임의 전반적인 매력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빅토리아, 카사, 트리체를 비롯해 다양한 파트너들이 등장한다. 각 캐릭터들의 개성적인 일러스트와 라이브 연출, 인게임 모델링이 함께 공개되며 수집형 RPG로서의 매력을 강조했다. 특히 전투 장면에서는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전투 시스템과 화려한 스킬 연출, 버스트 애니메이션이 확인된다. 캐릭터들이 각자의 역할에 따라 공격과 지원을 수행하는 모습이 담겼으며, 앞서 CBT 이후 개선이 예고됐던 전투 UI와 연출 품질도 일부 확인할 수 있다.

영상은 단순한 전투뿐만 아니라 파트너와의 교감 콘텐츠와 각종 성장 요소, 로비 연출 등을 함께 소개하며 '하고 싶은 RPG'라는 슬로건에 맞춰 캐릭터 수집과 육성, 스토리 감상, 교감 콘텐츠를 아우르는 서브컬처 RPG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런칭 당일 원활한 접속을 지원하기 위한 사전 다운로드도 개시됐다. 유저들은 6월 3일 오전 11시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원스토어를 통해 게임 앱을 미리 설치할 수 있다. 정식 오픈 시간은 오는 6월 4일 오전 10시로 예정되어 있으며, 사전 다운로드 후 정식 출시와 동시에 곧바로 이데아 세계관 속 해결사 여정에 동참할 수 있다. 다만, 애플 앱스토어(iOS) 버전은 마켓 심사 일정에 따라 정식 오픈이 지연되어 추후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별도 공지될 예정이다.

본작이 19세 이상 이용가 등급의 성인 대상 서브컬처 게임을 지향하는 만큼, 사전 다운로드 시 몇 가지 유의사항도 전달됐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이용자의 경우 스토어 계정의 성인 인증이 완료되지 않으면 다운로드가 제한되므로 사전에 인증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또한 원활한 게임 실행을 위해 기기 잔여 용량은 최소 6GB 이상을 확보해야 하며, 과거 비공개 베타 테스트에 참여했던 이용자는 기존 앱을 반드시 삭제한 후 정식 버전을 설치해야 정상적인 구동이 가능하다. 권장 사양은 안드로이드 기준 갤럭시 A15 이상, RAM 4GB 이상이다.

'메이크 드라마'는 위메이드커넥트와 플러피덕이 선보이는 19세 이용가 서브컬처 RPG다. 과거 '라스트오리진'의 원화를 담당한 '스노우볼' 작가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해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서사가 살아있는 에로티시즘'을 표방하며 터치 반응 기믹과 풀버전 ASMR이 포함된 교감 콘텐츠 '모찌톡'을 선보인다.
 
최근 공개된 개발자 편지를 통해 CBT 개선 사항과 오픈 스펙, 출시 이후 2주 단위 업데이트 로드맵, 여름 시즌 이벤트 계획 등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정식 출시 버전에서는 메인 스토리 3개 챕터와 39종의 파트너가 공개되며, 출시와 동시에 첫 이벤트 스토리 '갱스 오브 두부거리'와 신규 픽업 파트너 '빅토리아'가 등장할 예정이다.
 
최근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의 흥행에 힘입어 사전예약자 수 5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청신호를 켠 '메이크 드라마'는 6월 4일 정식 론칭과 함께 출시 이후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최고 등급 3성 캐릭터 '엘리시아'와 '일반 호출 티켓' 60개 등 풍성한 보상이 누적 지급될 예정이다.
 
 
 
 
 
 
 
 
◈ 메이크 드라마 : MAD |사전 다운로드 진행 중! 하고 싶은 RPG
 
 
[홍이표 기자 siriused@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홍이표 기자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