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젠틀매니악] 서브컬처 전문 개발사 젠틀매니악(복규동, 이태웅 각자 대표)은 자사가 개발, 서비스하는 모바일 리얼 전략 SRPG ‘호라이즌 워커’의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신규 캐릭터 '미라’, ‘미라나’ 쌍둥이의 출시다. 쌍둥이는 전용 호감도 스토리를 통해 캐릭터만의 서사와 매력을 깊이 있게 풀어내며, 유저들에게 한층 몰입감 높은 스토리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각 캐릭터의 전용 스킨도 함께 추가될 예정이다. 두 캐릭터와 스킨을 모두 보유할 시, 유저들은 이전보다 풍성한 상호작용을 두 캐릭터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신규 캐릭터뿐 아니라, 기존 캐릭터 '에버릿'의 특성 리워크와 전용 무기 ‘여왕의 백금 지팡이’ 리워크가 함께 진행된다. 이를 바탕으로 기존 인기 캐릭터 ‘에버릿’을 활용하고 싶어하는 유저들의 니즈를 폭넓게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 업데이트에 ‘특수 훈련장’이 업데이트되며, 육성된 파티를 활용해 하이스코어에 도전할 수 있는 신규 컨텐츠가 제공될 예정이다.
고난도 컨텐츠를 플레이하고자 하는 기존 유저들뿐 아니라 신규 유저들을 위한 보상과 이벤트 역시 진행된다. 7일의 출석을 통해 뽑기 티켓과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신규 캐릭터 성장 미션을 달성함에 따라 추가적인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기간 한정 성장 지원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젠틀매니악 이태웅 대표는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캐릭터 출시와 기존 캐릭터 리워크, 그리고 이들의 서사적 연결성을 바탕으로 기존 캐릭터와 신규 캐릭터 모두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며, "미라&미라나와 에버릿의 이야기와 상호작용을 통해 유저들이 더욱 깊은 몰입감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유저들의 핵심 니즈를 바탕으로 컨텐츠를 업데이트하며 꾸준히 호라이즌 워커 IP에 대한 애정에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호라이즌 워커는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비롯한 다양한 플랫폼으로 제공되고 있다. 젠틀매니악은 지속적으로 캐릭터 콘텐츠와 성장 시스템을 확대해 나가며, 서브컬처 게임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전망이다.
호라이즌 워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소식은 공식 네이버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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