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젬블로컴퍼니] 트레이딩 카드 게임(이하 TCG) 및 보드게임 전문 개발사 ㈜젬블로컴퍼니(이하 젬블로컴퍼니)가 5월, ㈜시프트업(이하 시프트업)이 개발한 글로벌 흥행작 ‘스텔라 블레이드’ IP를 활용한 ‘스텔라 블레이드 니벨아레나’ 부스터 팩을 정식 출시한다.
젬블로컴퍼니가 개발한 TCG ‘니벨아레나’는 최근 ‘승리의 여신: 니케’, ‘에픽세븐’, ‘이터널 리턴’, ‘브라운더스트2’ 등 대형 게임 IP들과 성공적인 협업을 이어왔다. 대원미디어를 통해 국내 및 해외 시장에 제품을 선보이며 탄탄한 입지를 다져온 니벨아레나는 이번 ‘스텔라 블레이드’의 합류로 글로벌 IP 라인업의 무게감을 한층 더 끌어올리게 됐다.
이번 니벨아레나의 파트너인 스텔라 블레이드는 시프트업이 개발한 대한민국 대표 AAA급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멸망한 지구를 무대로 인류의 적 '네이티브'에 맞서 싸우는 강하부대원 '이브'의 험난한 여정을 그렸다. 스텔라 블레이드는 압도적인 고해상도 그래픽과 역동적인 액션, 매력적인 캐릭터 디자인을 선보이며 글로벌 판매량 최상위권을 기록하는 등 전 세계 콘솔 유저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다.
이번에 정식 발매되는 신규 부스터 팩은 이러한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과 설정을 카드 게임 시스템에 정교하게 녹여냈다. 주인공 ‘이브’와 라이벌 ‘레이븐’의 강렬한 대립 구도를 카드 속성과 소속에 그대로 반영하여 몰입감을 높였으며, 철저한 원작 고증을 바탕으로 설계된 고유 기믹들을 통해 TCG 팬과 원작 게임 팬 모두를 만족시킬 치열한 전략 전투를 구현했다.
무엇보다 이번 부스터 팩의 가장 큰 특징은 니벨아레나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50여 종의 오리지널 일러스트가 대거 수록된다는 점이다. 원작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주인공 이브의 다양하고 아름다운 의상들을 공들여 그려냈으며, 레이븐에게도 매력적인 의상을 입혀 다채로운 모습을 담아냈다. 또한 ‘릴리’, ‘타키’, ‘아담’ 등 이브의 든든한 조력자들 역시 일러스트로 충실히 구현된 한편, 네이티브는 원작의 위협적인 모습 대신 귀여운 SD 캐릭터로 재해석되어 TCG만의 색다른 반전 매력을 더했다.
젬블로컴퍼니의 오준원 대표는 “전 세계를 매료시킨 스텔라 블레이드의 강렬한 액션과 방대한 세계관을 니벨아레나에 선보일 수 있어 뜻깊다”며, “특히 이브와 레이븐의 매력적인 의상을 담은 50여 종의 수준 높은 오리지널 일러스트와 SD로 귀엽게 재탄생한 네이티브는 원작 팬과 TCG 유저 모두에게 최고의 수집 경험과 플레이의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텔라 블레이드 니벨아레나’ 부스터 팩은 5월 29일부터 전국 오프라인 카드샵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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