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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 신규 엔드 콘텐츠 '최고신전', 기본 공략 가이드

 

 
넷마블의 인기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에 새로운 PvE 엔드 콘텐츠 '최고신전'이 등장하면서 많은 이용자들이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최고신전에서는 새롭게 개편된 진각성 성장 시스템의 '최고신의 가호'를 개방하기 위한 재료가 보상으로 제공되는데요. 진각성 시스템의 개편에 대해 조금 더 설명하자면, 기본적으로 영웅의 진각성 시에는 '마신왕의 가호'가 개방되며, 최고신전에서 획득하는 재료를 모아서 '최고신의 가호'를 추가로 개방할 수 있게 됩니다.
 
 
2종의 진각성을 모두 진행한 영웅은 마신왕의 가호, 혹은 최고신의 가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전투 상황에 따라 이를 교체하면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2종의 진각성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마신왕의 가호
- 진각성 시 기본 획득
- 투급 +1,500 / 피해 저항 15% 

최고신의 가호
- 전설인장 10개 + 진각성 코인 3개 + 태초의 의지(근력/ 체력/속력/빛/어둠) 100개로 개방
- 투급 +1,500 / 피해 증폭 15% 
 
이번 시간에는 최고신전의 기본적인 공략법을 소개하고자 하는데요. 최고신전의 시스템과 함께 스테이지 별 주요 기믹, 그리고 추천 조합 등을 Hell 난이도 기준으로 담아봤습니다.
 
 
■ 최고신전 핵심 시스템
 
- 최고신의 권능
난이도에 따라 턴 내에 사용할 수 있는 스킬 타입의 개수가 제한됩니다. Hard와 Extreme의 경우, 동일한 타입의 스킬 4개 이상 사용하면 2턴 간 해당 타입의 스킬 사용 불가 상태가 되며, Hell 난이도에서는 3개 이상사용 시 해당 타입의 스킬 사용 불가 디버프가 발생합니다.
 
즉, Hard와 Extreme 난이도에서는 동일 타입 스킬을 최대 3개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Hell에서는 동일 타입 스킬을 최대 2개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Hell 난이도 기준으로 버프 스킬 1종 / 디버프 공격 스킬 1종 / 공격 스킬 2종을 사용한다면 페널티에 걸리지 않는 셈입니다. (필살기도 2종까진 가능)
 
 
- 신언 & 저주
신언은 9종의 조건 중 랜덤으로 부여되는 1종을 완수해야 하는 서브 미션의 개념인데요. 이를 만족하지 못할 경우, 저주가 부여되면서 공략의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첫 번째 신언의 목표를 1스테이지 내 완료할 경우, 더 이상 신언이 등장하지 않으며, 신언 목표 달성에 실패하면 성공할 때까지 매 스테이지마다 새로운 신언으로 갱신됩니다. 또 신언을 완료하지 못할 때마다 저주가 차례로 부여됩니다. (탈력 -> 갈증 -> 고립 -> 종언 순)
 
신언 중 '모든 적 동시 처치', '스킬 10개 이하 사용하여 적군 전멸 달성' 등의 신언은 매우 까다로운 편이고, 특정 덱의 경우 '반격으로 4회 이상 피해 주기' 등의 신언은 달성하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주어지는 신언을 확인하고 포기 후 재도전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클리어하기 좋은 신언은 다음과 같습니다.
 
- 3턴 이내 몬스터 1개 이상 격파
- 해당 심판 내 모든 치명타 피해의 총합 30,000,000 이상 달성
- 적군이 전멸한 해당 턴에 1명의 영웅 스킬만 사용
- 반격으로 4회 이상 피해 주기 (불구 멜리를 기용했다는 가정 하에)
 
 
위의 신언 조건은 Hard & Extreme 난이도 기준이며, Hell 난이도는 조건이 더욱 까다로워집니다
 
- 천벌 & 계승
각 스테이지의 적을 제한 턴인 4턴 내(Hard 및 Extreme 난이도는 5턴 내) 모두 처치하지 못할 경우 최고신의 천벌 게이지가 상승하게 됩니다. 천벌 게이지는 마지막 턴까지 생존해 있는 적의 숫자에 비례해 증가하며, 마력이 증가할수록 다음 스테이지에서 강력한 몬스터가 등장하게 됩니다.
 
또 천벌 게이지가 100%가 되면 즉시 최종 스테이지 (일명 최후의 심판, 히든 스테이지 제외)이 등장하게 되며 제한 턴 내에 적 전체를 처치하지 못할 경우 전멸기를 사용하면서 공략에 실패하게 됩니다.
 
이외에도 생존해 있는 적 수에 비례해 적의 기본 능력치가 계승돼 다음 스테이지 몬스터에게 적용됩니다.
 
 
- 성흔
성흔은 최고신전 공략의 핵심으로, 적을 공격하는 등 스킬을 사용하거나 적을 처치하게 되면 성흔 게이지가 증가하게 되고, 게이지가 최대치가 될 때마다 4종의 성흔 중 하나를 획득하게 됩니다. 성흔을 사용하지 않고 킵할 경우 4종 모두를 확보하는 것도 가능하며, 히든 스테이지를 제외한 일반 스테이지 5개는 각 스테이지마다 성흔을 1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R 등급 영웅이 스킬, 또는 필살기를 사용하면 성흔 게이지를 추가로 획득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LR 등급 영웅을 얼마나 많이 기용하느냐에 따라 성흔 게이지의 상승량이 증가하고, 성흔 스킬을 자주 발동 가능하게 되는 셈입니다.
 
 
 
- 기타
 ㄴ 히든 스테이지 : 최고신의 천벌 게이지를 50% 이하로 유지한 상태에서 5스테이지 (최후의 심판)을 완료하게 되면 히든 스테이지인 6스테이지로 진입이 가능합니다. 히든 스테이지에서는 류드시엘 / 마엘 / 타르미엘 / 사리엘 중 랜덤으로 1종이 등장하며, 생명력 게이지를 감소시킨 정도에 따라 보상량이 달라집니다. 또 히든 스테이지의 보스는 생명력을 모두 감소시키더라도 사망하지 않으며, 0이 되면 최대 보상을 획득하게 됩니다.
 
 ㄴ 투급 요건 :  투급은 40만이 넘어야 선공을 잡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투급이 부족할 경우에는 투급용 아티팩트나 투급 요리를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 추천 조합
 
현재 최고신전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는 덱은 역시 불구대천 멜리오다스를 기용하는 칠대죄덱이라 할 수 있습니다. 불구 멜리는 암흑 속성이기에 열세 속성의 플레이어 영웅으로 공격 시 우세 속성에게만 피해를 받는 '물질의 파편' 몬스터를 정리하기에 매우 용이합니다. (해당 부분은 아래에서 다시 한 번 설명하겠습니다)
 
또 3스테이지 공략 시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3배 반사 피해를 불구 멜리의 필살기로 제거 및 무적 버티기가 가능하다는 점도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당연히 막강한 화력과 적 보호막 제거 등 다양한 기믹 수행이 가능하기에 불구 멜리 + 칠대죄덱의 활용을 추천합니다. 추가로 LR 영웅으로 도배를 할 수 있기에 성흔 게이지를 증가시키기에도 좋습니다.
 
칠버지분들의 연구 덕분에 인간덱 역시 최고신전에서 써먹을 수 있다는게 알려졌는데요. 3스테이지 3배 반사 피해 기믹에서 멀스카의 경우 섬멸의 불꽃을 활용해 버티면서 넘길 수 있고, 스바코를 활용한 인간덱은 LR 록시로 마무리한 후에 부활로 피해를 입지 않고 파훼가 가능합니다.
 
LR 록시만의 장점도 있는데, LR 록시는 2턴 간 모든 버프와 디버프에 면역이므로 초반 턴에 권능의 제약을 무시할 수 있습니다. 즉 공격 타입 스킬 3개 이상을 쓰더라도 LR 록시의 스킬은 잠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스바코 + LR 록시 조합의 덱은 기믹만 잘 이해한다면 칠대죄덱보다 더욱 화끈한 파괴력을 보여주는 만큼 추천할만한 덱입니다. (특히 딜량 계산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곳트!)
 
다만 반격 캐릭터가 없는 만큼 반격 조건을 가진 신언 목표를 달성하기 어렵다는 약점이 있습니다. 또 멀스카 + LR 록시 + 프리실라 + 나시엔스 조합의 인간덱은 LR 영웅이 록시 밖에 없으므로 성흔 게이지 누적에 한계가 있는 편입니다.
 
- 불구 멜리 + LR 에스카노르 + LR 멀린 + 방랑 고서 or LR 다이앤 / 칠대죄덱 (개추)
 
 
 
- LR 에스카노르 + LR 록시 + 스바코 + 나시엔스 / 인간덱 (1) 개추
 
 
- 멀스카 + LR 록시 + 프리실라 + 나시엔스  / 인간덱 (2)
 
 
 
■ 스테이지 별 핵심 기믹
 
- 1스테이지
*
첫 번째 스테이지에서 주의할 점은 중앙에 위치한 '여신족 전사'의 도발 & 자세 입니다. 특히 전투 시작과 동시에 걸려 있는 자세의 경우에는 스킬로 해제가 불가능하기에, 자세 해제 스킬은 2턴부터 활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모든 스테이지 공통으로 '물질의 파편'이라는 적이 등장하는데요. 물질의 파편은 열세 속성의 플레이어 영웅으로부터 공격 받으면 우세 속성 공격에만 피해를 받을 수 있는 버프가 걸립니다. (ex. 불속성 물질의 파편을 체력속성 영웅으로 공격 시, 물속성 영웅의 공격으로만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무지성으로 전체기를 사용할 경우 적의 속성 우위 개성이 발동하면서 공략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속성 고려 안하면 대참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1스테이지에서는 턴 내 모든 적 처치를 위해 중앙의 '여신족 전사(탱커형)'를 먼저 제거하는 것이 좋으며, 2턴에 자세 해제 스킬을 활용해 딜브레이크 및 받피감 감소 등을 삭제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추가로 '여신족 전사'는 사망 시 자폭하면서 '물질의 파편' 전체에 피해를 주기도 합니다.
 
여신족 전사(탱커형)
ㄴ 도발 & 자세 (짝수 턴마다)
ㄴ 전투 시작 시 부여된 자세는 해제 불가
ㄴ 자세 상태에서 딜브레이크 및 받피감 감소 버프 발동
ㄴ 사망 시 자폭하면서 아군 전체에 피해
 
물질의 파편 (물속성 2 / 체력속성 1 / 불속성 1)
ㄴ 자세를 취한 플레이어 영웅 공격 시 자신의 치방 및 치저 감소
ㄴ 자신이 우세 속성인 플레이어 영웅에게 피격 시 열세 속성 이외의 공격에 무적
(ex. 불속성 물질의 파편을 체력속성 영웅으로 공격 시, 물속성 영웅의 공격으로만 피해줄 수 있음)
 
 
- 2스테이지
 
2스테이지의 '여신족 전사(탱커형)'는 자신을 포함한 '물질의 파편' 및 '여신족 전사(반격형)에게 기본능 피해만 입는 보호막을 부여하는데요. 따라서 이를 빠르게 걷어내거나 (불구 멜리 어빌 + 전체기), 중앙의 '여신족 전사(탱커형)'를 최우선으로, 그리고 단일기로 2턴 내 제거해야 합니다. 
 
1턴에 불구 멜리로 보호막을 제거하고, 2턴에 단일 타겟 필살기를 사용하면 쉽게 클리어 가능
 
'여신족 전사(탱커형)'을 처리했다면 '여신족 전사(반격형)'을 다음 제거 목표로 설정해야 하며, 불구 멜리 등 강력한 단일기를 가진 영웅으로 일격에 처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 이유는 반격 대미지가 매우 아프기에 자칫 반격에 아군 캐릭터가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2스테이지에서는 매턴마다 전체기를 하나씩은 써주는게 좋은데, 적들은 자신이 피해를 받지 않으면 기본능이 20%씩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성흔 게이지를 최대한 채워야 하는 스테이지 (+ 약화 & 강화 성흔 보유)이며, 불구 멜리 및 멀스카 등의 필살기를 미리 준비해야 하는 스테이지이기도 합니다.
 
여신족 전사(탱커형)
ㄴ 전투 시작 시 아군 전체에 기본능 피해만 받는 보호막 부여 & 해제 시 1턴 간 20% 딜브레이크
ㄴ 매 턴 심판 수호(모능 10% 증가) 버프 사용 & 심판 수호 2개면 해제 후 40% 딜브레이크
ㄴ 전체 공격 스킬에 대한 받피 300% 감소 (아군 전체 적용)
 
여신족 전사(반격형)
ㄴ 반격 스킬 보유
ㄴ 자신이 피해를 받지 않으면 기본능 20%씩 증가
 
물질의 파편 (체력속성 2)
ㄴ 공격 스킬로 적에게 피해를 주지 못하면 아군 전체 받피 300% 증가
ㄴ 자신이 피해를 받지 않으면 기본능 20%씩 증가
ㄴ 자신이 우세 속성인 플레이어 영웅에게 피격 시 열세 속성 이외의 공격에 무적
(ex. 불속성 물질의 파편을 체력속성 영웅으로 공격 시, 물속성 영웅의 공격으로만 피해줄 수 있음)
 
 
- 3스테이지
 
최고신전 공략에서 가장 까다로운 건 3스테이지입니다. 중앙에 위치한 '여신족 전사(은신형)'는 은신 상태로 등장하기 때문에 타겟 지정이 불가능하며, 사망에 이르는 피해를 입을 경우 받피 비례 300%로 반사 피해를 주기 때문입니다. 즉 '여신족 전사(은신형)'을 제거하고자 전멸기를 쓰면 전멸기 발동 영웅도 사망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게다가 자신에게 최고신의 총애라는 버프를 4개 부여한 상태로 전투를 시작하는데, 해당 최고신의 총애는 일정량 이상의 피해를 받으면 해제되는 대신 받피를 1로 고정하는 버프로 변경됩니다.
 
따라서 가장 간편한 공략법은 1턴에 약화 성흔을 발동해 최고신의 총애 버프를 제거(+받피증)하고, 불구 멜리의 필살기로 일격에 정리하는 겁니다. 이 경우, 불구 멜리는 어설트 모드의 무적 버프가 발동해 반사 피해를 사망하지 않습니다. 
 
스바코와 LR 록시를 활용한 인간덱이라면, 약화 성흔 발동한 후 LR 록시 전체기로 마무리하면 됩니다. 이 경우 스바코의 개성으로 LR 록시가 부활하게 됩니다. 멀스카를 기용한 인간덱 역시 동일하게 약화 성흔을 켠 후에 멀스카 전체기(or 필살기)로 정리해주면 됩니다. 다만 이 경우에는 멀스카의 섬멸의 불꽃 버프가 꼭 부여돼 있어야 합니다.
 
 
만약 약화 성흔이 없다면 전체기 + 생명력 회복 스킬을 섞어 쓰면서 적의 최고신의 총애 버프 4개를 제거해야 하는데, 남은 턴 수와 반사 피해에 유의해야 합니다.
 
여신족 전사(은신형)
ㄴ 타겟 불가 (단일기 지정 불가)
ㄴ 자신이 사망에 이르는 피해 받을 경우 받피 300%만큼 적에게 반사 피해
ㄴ 일정 피해 이상 받을 경우 모든 아군 최고신의 총애(전투 시작 시 4개) 1개 씩 제거 후, 받피 1 고정 버프 수호의 문장 부여
 
 
- 4스테이지
 
4스테이지에서는 2스테이지에서 준비한 강화 성흔을 사용하는 것이 공략의 핵심입니다. 중앙의 '여신족 전사(탱커형)'는 광채 및 공동체라는 버프를 아군 전체에 부여하는데, 광채는 아군이 생존해 있을 경우 자신의 생명력이 20% 이하로 감소하지 않으며, 단일 공격 스킬에 대한 받피도 대폭 감소합니다.

강화 성흔을 발동하게 되면 적 전체에 부여돼 있는 광채 및 공동체가 파괴된 공동체로 변경되면서 버프 삭제 & 디버프 부여 상태가 됩니다. 그리고 2턴 째에 '여신족 전사(탱커형)'의 자세를 해제해 준 뒤 어렵지 않게 적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정조커님의 공략 덕분에 알았습니다 ㅠ)

다만 적은 사망할 때마다 부식 디버프를 부여함에 따라 이를 해제해줘야 합니다.
 
 
여신족 전사(탱커형)
ㄴ 도발 & 자세 (짝수 턴마다)
ㄴ 전투 시작 시 부여된 자세는 해제 불가
ㄴ 전투 시작 시 아군 전체 광채 부여 (아군 생존해 있으면 자신의 생명력 20% 이하로 감소하지 않음 & 단일 공격 받피 40% 감소)
ㄴ 전투 시작 시 아군 전체 공동체 부여 (광채로 인해 감소된 피해의 10%만큼 피해를 받음)
 
 
- 5스테이지 (최후의 심판)
 
5스테이지에는 성흔을 아낄 필요가 없습니다. 히든 스테이지에서는 성흔을 거의 매턴마다 발동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인데요.
 
적들은 크게 두 유형 중 하나로 랜덤하게 등장합니다. 하나는 자세 & 도발, 그리고 또 하나는 스킬 랭크에 따른 피감 버프입니다.
 
적들이 도발 & 자세로 시작하는 적이 등장한다면 '파괴 성흔'을 발동한 후에 정리 하면 되며, 회색 버프를 보유하고 등장할 경우에는 '약화 성흔'을 발동한 후에 전체기로 마무리하면 쉽게 파훼가 가능합니다. 
 
만약 적절한 성흔이 없다면, 그냥 공략하셔도 무방합니다.
 
 
도발&자세 기믹 파훼 시엔 파괴 성흔이 딱
 
또 1, 2스테이지와 마찬가지로 '물질의 파편'이 속성 우위 개성을 가지고 등장하는 만큼, 각 물질의 파편의 속성에 주의하며 공격해야 합니다.
 
자세 & 도발 기믹
ㄴ 매 턴 심판 수호(모능 10% 증가) 버프 사용 & 심판 수호 2개면 해제 후 40% 딜브레이크
 
랭크 기반 피감 버프 기믹
ㄴ 스킬 랭크에 따른 피감 ( 랭크가 낮은 스킬로 피격 당할수록 피해 감소치 UP)
 
 
- 히든 스테이지
 
히든 스테이지에서는 류드시엘 / 사리엘 / 타르미엘 / 마엘 중 하나가 보스로 등장하며, 생명력 게이지 10칸을 보유했지만 생명력을 모두 감소시키더라도 사망하진 않습니다. 
 
단, 생명력 게이지를 얼마나 줄였느냐에 따라 히든 스테이지 보상 수준이 높아지는데, 총 10칸을 제거하면 '최고신의 가호' 개방에 필요한 '태초의 의지 상자' 10개를 추가로 획득하게 됩니다.
 
각 스테이지 당 1회만 성흔을 사용할 수 있었던 이전 메인 스테이지와 달리, 히든 스테이지에서는 활성화된 성흔을 매턴마다 발동 가능합니다. 만약 4개의 성흔이 활성화돼 있다면 모두 사용해도 다음 턴에 다시 사용 가능합니다. (다만 그만큼 성흔 게이지를 쌓아야 하긴 합니다)
 
따라서 보스의 버프 및 자세 발동 등에 맞춰 약화 및 파괴 성흔을 활용하면 되며, 강화 성흔을 적절히 발동하면서 성흔 게이지와 필게를 보충, 매턴마다 모든 성흔을 동원해 공략 가능합니다.
 
개인 체감상 류드시엘 > 마엘 > 타르미엘 순의 난이도였습니다. (사리엘은 어째선지 만나보질 못했습니다)
 
 
■ 스테이지 별 한줄 공략
 
- 1스테이지 -> 2턴에 가운데 적 자세 해지 및 처치 후 속성에 유의하며 나머지 적 처리
- 2스테이지 -> 단일기로 가운데 적 처치 후 반격에 유의하며 나머지 적 처리 (불구멜리 어빌+전체기로 보호막 삭제 가능)
- 3스테이지 -> 약화 성흔 + 전체기로 1턴에 끝내기 (불구멜리는 필살기 / LR 록시 & 스바코는 록시 전체기 + 스바코 부활 개성)
- 4스테이지 -> 1턴 강화 성흔 사용 후, 2턴에 가운데 적 줘패기 -> 가운데 적 죽으면 주변 적 전체 시망
- 5스테이지 -> 도발&자세 기믹이면 파괴의 성흔 / 버프 기믹이면 약화의 성흔 사용 후 마무리
- 히든 스테이지 -> 모든 성흔 자유롭게 사용하며 최대한 생명력 많이 깎기
 
 
■ 알아두면 쓸데 있을 수 있는 팁
 
- 스펙에 따라 다르겠지만 신언 조건 달성 실패로 '탈력의 저주'에 걸렸다고 하더라도 킵고잉 해보십쇼
- 턴 내 적을 모두 처치하지 못해 천벌 게이지가 쌓이더라도 50% 이하면 킵고잉 해보십쇼
- 4스테이지까지 천벌 게이지 0%를 유지했다면, 4스테이지는 굳이 클리어하려고 용쓰지 않아도 됩니다
 ㄴ 4스테이지는 버리고 그냥 5스테이지로 넘어가도 됩니다 (단, 성흔 게이지는 열심히 쌓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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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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