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넷마블]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네오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에서 오는 6월 11일 공개 예정인 신서버 ‘파푸리온’의 사전등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리니지 세계관 속 ‘파푸리온’은 죽음의 여신 실렌이 낳은 6마리의 드래곤 중 하나로 ‘수룡’이라 불리는 물의 지배자이자, 물의 여신 ‘에바’와 숙명적인 대립을 상징하는 존재로 강렬한 서사를 지니고 있다. 이에 넷마블은 이번 신서버에서 신규 월드 레이드 ‘파푸리온’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사전등록을 기념한 이용자 혜택도 대폭 확대됐다. 먼저 사전등록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들에게 ▲LR 변신체 16강 1개 ▲축복받은 변신체 강화 주문서 ▲듀얼 클래스 초기화권 ▲듀얼스톤이 제공된다.
또한 '리니지2 레볼루션'의 핵심인 혈맹 시스템 개편과 혈맹 레벨 및 콘텐츠 참여도에 따른 레드 다이아 페이백, 협동 플레이 이벤트 제공 등 혈맹 가입 시 최대한의 혜택을 제공하는 혈맹 부스트 월드를 선보인다.
신서버 파푸리온에서는 사전등록 보상과 신서버 무료 시즌패스(LR등급 16강 선택상자, 장비 슬롯 강화 재료 등) 보상을 포함해 총 100만 원 상당의 특별 보상을 지급한다. 또한 최대 15만 레드 다이아와 같은 기간 열리는 레드 다이아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의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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