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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로프, ‘라스트오리진’ 유저들로부터 응원 담은 커피 트럭 선물 받아

 

 
[자료제공 = 밸로프] 글로벌 게임 퍼블리싱 플랫폼 기업 밸로프(대표 신재명)는 자사 서브컬처 모바일 게임 ‘라스트오리진’ 유저들이 개발 및 운영진에 대한 응원과 감사의 뜻을 담아 커피 트럭을 선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커피 트럭은 ‘라스트오리진’ 유저 일부가 자발적으로 비용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2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밸로프 사옥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그동안 ‘라스트오리진’ 유저들이 개발진에 다과 등을 선물한 사례는 있었지만, 커피 트럭이 전달된 것은 밸로프와 ‘라스트오리진’ 서비스 운영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밸로프는 이번 커피 트럭 선물이 게임의 장기 라이브 서비스 과정에서 형성된 유저 커뮤니티와 운영진 간 긍정적인 신뢰 관계와 애정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커피 트럭은 밸로프 서비스 이관 이후에도 유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형성된 신뢰 관계가 게임 안팎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라스트오리진 메인 운영 담당자인 GM 아이샤는 “이번 커피 트럭은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마음을 모아 준비한 선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개발 및 운영진 역시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 나은 서비스와 운영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밸로프는 지난 21일 글로벌 서비스 ‘라스트오리진 R+’를 정식 오픈했으며, 후속작 개발도 진행하는 등 ‘라스트오리진’ IP 확장에 나서고 있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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