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자이언트게임즈, 멀티 협동 호러 '초자연 작전팀', 무사 생존 귀환 위한 '신입 요원 매뉴얼' 공개

 

 
자이언트 게임즈의 멀티 협동 파티 호러 게임 '초자연 작전팀'이 공식 채널을 통해 '신입 요원 매뉴얼'을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오는 5월 27일 정식 출시에 앞서 예비 이용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구체적인 플레이 방식이 담겼다. 최근 사전예약자 수 5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청신호를 켠 '초자연 작전팀'은 요원 및 맵 정보에 이어 실제 생존 지침까지 짜임새 있게 선보이며 론칭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초자연 작전팀'은 이용자들이 함께 유적에 출동해 몬스터에 맞서고 보물을 수집하는 협동 호러 탐험 게임이다. 게임의 최종 목표는 유적에서 무사히 살아 돌아오는 것과 동시에 주어진 임무 목표 금액을 달성하는 것이다.
 
이용자는 탐험을 시작하기 전 손전등이나 나침반 등 어두운 유적에서 길을 잃지 않게 도와줄 각종 생존 도구를 구매하여 위험에 대비해야 한다.

실제 탐험 과정에서의 디테일한 플레이 수칙과 생존 팁도 함께 베일을 벗었다. 유적에 도착해 차량 문이 열리더라도 바로 하차하는 것이 아니라 문 근처의 안전과 몬스터 유무를 먼저 확인하는 안전 확보가 최우선이며, 길이 보이지 않을 때는 스캔 기능을 활용해 입구를 탐색해야 한다.
 
본격적인 유적 탐사가 시작되면 스캐너로 숨겨진 보물의 위치를 찾고 손전등으로 어두운 곳의 시야를 확보하게 되며, 이 과정에서 팀원 간의 유기적인 역할 분담이 핵심 재미로 작용한다.

회수해 온 보물은 차량으로 돌아와 보관함에 제출하게 된다. 누적된 총금액이 임무 목표치에 도달하면 안전하게 철수할 수 있으며, 이용자가 원할 경우 철수하지 않고 탐험을 계속 진행하는 것도 가능하다. 빠르고, 안전한 확보가 관건이다.

마지막 생존 팁으로 무작위로 등장하는 몬스터에 맞서 무리하지 않고 팀원과 협력하거나 적당히 후퇴하는 판단력을 강조했다. 아울러 소지품의 무게가 무거울수록 캐릭터의 이동 속도가 감소하므로 아이템의 정리와 필요한 아이템을 선별 등 선택이 필수적이며, 깊은 구역으로 갈수록 보상이 높아지지만 그 만큼 난이도가 올라가므로 게임 시스템에 익숙해진 뒤 도전할 것을 권장했다.

요원 정보와 몬스터 도감, 탐험 맵 정보 등 다양한 콘텐츠 공개와 함께 예비 유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초자연 작전팀'은 현재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예약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5월 27일 모바일 및 PC 플랫폼으로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 【초자연 작전팀】 5.27 정식 출시 PV
 
 
[홍이표 기자 siriused@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홍이표 기자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