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트리노드] 글로벌 게임 개발사 트리노드(대표 김준수)는 AI 시대 새로운 인재상을 발굴하기 위한 첫 인턴십 프로그램 '트리노드 시드(treenod seed)'의 신규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트리노드시드'는 트리노드가 추진 중인 전사적 AX(AI Transformation) 전환에 발맞춰 올해 처음으로 새롭게 문을 연 인턴십 프로그램이다. AI가 실행의 영역을 빠르게 대체하는 시대에, 단순히 주어진 스펙을 구현하는 'Problem Solver'를 넘어 '어떤 문제를 풀 것인가'를 가장 먼저 정의하는 'Problem Owner'를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글로벌 누적 매출 1조 원 이상을 기록한 '포코팡 시리즈'로 검증된 콘텐츠 저력 위에, AI라는 압도적 파트너와 함께 본질적인 문제 정의에 집중할 인재를 찾는다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인턴십은 ▲PM(Product Manager) ▲AI 디자이너 ▲AI 애니메이터 ▲프로덕트엔지니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사내 브랜드 디자이너 등 AI 활용 직무 6개 부문에서 진행된다.
모든 직무는 AI 도구를 단순히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자신만의 관점과 기획력을 더해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 인재상을 지향한다.
지원 자격은 ▲학력 및 재학 여부와 무관하며 ▲인턴십 기간 동안 풀타임 근무가 가능하고 ▲AI 툴을 단순 사용을 넘어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본 지원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직무 관련 전공이나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지원자, 그리고 문제 정의 및 구조화 역량을 보여주는 프로젝트·블로그·논문 등의 결과물이 있는 지원자는 우대된다.
선발된 인턴은 2026년 7월 1일(수)부터 11월 30일(월)까지 약 5개월간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트리노드 본사에서 근무하게 된다.
모집 기간은 2026년 5월 20일(수)부터 6월 7일(일)까지이며, 지원서 제출 → 서류 발표 → 면접 → 최종 합격 순으로 전형이 진행된다.
모집 기간은 2026년 5월 20일(수)부터 6월 7일(일)까지이며, 지원서 제출 → 서류 발표 → 면접 → 최종 합격 순으로 전형이 진행된다.
트리노드는 인턴이 'Problem Owner'로서 충분히 몰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을 마련했다. 치열하게 고민하는 시간을 존중하는 활동비가 지급되며, 사내 자체 AI 서비스는 물론 업무에 필요한 최상위 유료 AI 계정을 아낌없이 지원해 가장 진보된 형태의 AI 협업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이와 함께 가장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는 유연근무제와 현업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직접 나누는 사내 워크숍 등을 통해 인턴 개개인의 성장을 가속한다.
트리노드 관계자는 "'트리노드 시드'는 AI 시대를 함께 설계해 나갈 미래 인재를 발굴하는 자리인 만큼 단순한 채용을 넘어 트리노드의 새로운 챕터를 여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7월에 심은 치열한 고민과 책임감이 11월에 가장 튼튼한 결과로 돋아날 수 있도록, 트리노드의 넥스트 챕터를 함께 소유할 분들을 기다린다"고 밝혔다.
자세한 직무별 자격 요건과 지원 방법은 트리노드 공식 채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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