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코멧소프트] 대원미디어가 네오스와 협력하여 보드게임과 카드게임의 융합으로 전 세계적인 팬덤을 보유한 명작 시리즈의 최신작 '컬드셉트 비긴즈'의 패키지 예약 판매를 5월 21일부터 실시한다. 오는 7월 16일 정식 발매를 앞둔 이번 신작은 닌텐도 스위치와 차세대 콘솔인 닌텐도 스위치 2 플랫폼으로 동시에 선보이며, 일반판과 함께 풍성한 구성의 특장판이 준비됐다.
'컬드셉트 비긴즈'는 카드와 보드게임 시스템을 결합해 독창적인 룰을 정립한 컬드셉트 시리즈가 10년의 침묵을 깨고 선보이는 완전 신작이다.
플레이어는 카드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능력자인 셉터가 되어 빈칸으로 이동해 영지를 차지하고, 400종 이상의 카드로 전략을 구성하며 소환과 마법을 구사해 라이벌과 진검승부를 펼치게 된다. 이번 작에서는 여신이 창조한 서책의 조각인 석판을 다루는 자들이 모인 왕립 학부 셉트 아카데미아를 배경으로, 전학생 소년 카무르가 대륙 붕괴의 위기 속에서 왕국의 운명을 쥔 근위 셉터 연대로 나아가며 겪는 우정과 갈등, 각성의 드라마를 그려냈다.
이번 예약 판매의 핵심인 특장판은 플랫폼별로 닌텐도 스위치 버전과 닌텐도 스위치 2 에디션의 두 가지 형태로 발매된다. 특장판에는 컬드셉트 비긴즈 본편 패키지 외에도 시리즈의 기념비적인 첫 번째 작품을 현대 기기로 즐길 수 있는 복각판 컬드셉트 더 퍼스트 패키지가 독점 수록된다.
여기에 게임 내 등장하는 모든 카드 정보를 총망라한 컴플리트 카드 북, 엠피쓰리 다운로드 코드가 포함된 사운드트랙 시디, 그리고 이 모든 구성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호화 스페셜 박스가 함께 제공된다. 본편 패키지는 일본어 디자인의 패키지로 제공되나 게임 내에서는 완전한 한국어 자막을 공식 지원한다.
출시를 기념해 조기 구매 특전이 준비됐다. 발매일로부터 한 달 이내에 패키지 및 다운로드 버전을 구매한 유저들은 한국 닌텐도 이숍을 통해 특별 다운로드 콘텐츠를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특전에는 마쓰우라 사토시 작가가 새로 그린 캐릭터인 제네스와 나자란이 포함되어 컴퓨터 대전 상대나 유저 아바타로 설정할 수 있다. 또한 덱의 외형을 꾸밀 수 있는 북 커버 아이템으로 초대 컬드셉트의 감성을 담은 컬드라 디자인과 오직 국내 유저들만을 위해 특별 제작된 한국 한정 디자인 테레이어 커버가 함께 지급되어 소장 가치를 더했다.
최대 4인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며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 및 중국어 자막을 탑재한 '컬드셉트 비긴즈'는 5월 21일부터 대원샵을 비롯한 각종 온라인 게임 전문 판매점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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