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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신작 쇼케이스 ‘라인게임즈 비욘드’ 성료

 

 
[자료제공 = 라인게임즈] 라인게임즈(공동대표 조동현, 배영진)가 PC, 콘솔 라인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라인게임즈는 자사의 PC 및 콘솔 신작 타이틀 정보를 공개하는 온라인 쇼케이스 ‘라인게임즈 비욘드(LINE Games Beyond)’를 성료했다고 15일 밝혔다.

‘라인게임즈 비욘드’는 지난 14일 오후 6시부터 라인게임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쇼케이스를 통해 ‘콘텐츠 확장성’과 ‘플랫폼 다변화’라는 주제로 PC 및 콘솔 타이틀 5종의 트레일러와 상세 정보가 처음 공개됐다.

공개된 타이틀은 ‘엠버 앤 블레이드(Ember and Blade)’와 ‘QUIET’, ‘CODE EXIT’, ‘컴 투 마이 파티(Come to my party!)’, ‘햄스터 톡(Hamster Talk)’ 등 총 5종으로, 트레일러 영상과 함께 타이틀별 디렉터가 출연해 게임별 핵심 플레이 요소를 직접 밝혔다.

한편 글로벌 기대작으로 평가받는 ‘엠버 앤 블레이드’는 메인 디렉터뿐 아니라 ▲디자인 ▲아트 ▲테크니컬 등 각 분야 핵심 개발진이 모두 출연해 이용자 피드백에 기반한 향후 방향성을 직접 언급하며, 파이널 데모 이후 ‘앞서 해보기(얼리 액세스)’ 준비에 착수했음을 알렸다.

이외에도 자체 개발작 ‘햄스터 톡’이 오는 28일(목) 정식 발매되며, ‘CODE EXIT’와 ‘컴 투 마이 파티’의 데모 페이지가 스팀(Steam)에 오픈됐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라인게임즈는 자체 개발과 퍼블리싱을 아우르는 균형 잡힌 라인업 확보를 바탕으로 보다 차별화된 콘셉트와 다양성에 기반한 게임성을 앞세워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아울러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6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해 ‘엠버 앤 블레이드’와 ‘QUIET’, ‘CODE EXIT’, ‘컴 투 마이 파티(Come to my party!)’ 4종의 데모 버전 시연을 진행하며 게임 이용자들과 접점도 확대할 예정이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PC 라인업 확대를 통해 국내외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고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이달 말 열리는 ‘2026 플레이엑스포’ 데모 시연에도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라인게임즈 신작 쇼케이스 ‘LINE Games Beyond’는 라인게임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감상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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