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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니그마 버스, 고양이 도넛 먹이기 아케이드 '도넛 스매시' 안드로이드 버전 출시

 

 
[자료제공 = 에니그마 버스] 폴란드의 소규모 인디 게임 개발 팀 에니그마 버스(Enigma Verse)가 귀여운 고양이와 디저트를 소재로 한 모바일 아케이드 게임 '도넛 스매시(Donut Smash)'를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정식 출시했다.

'도넛 스매시'는 화면에 등장하는 귀여운 분홍색 고양이에게 달콤한 도넛을 배불리 먹이는 동시에 몸에 좋지만 고양이가 싫어하는 브로콜리를 빠르게 피해내는 직관적이고 컬러풀한 캐주얼 아케이드 게임이다. 단순하지만 중독성 있는 규칙을 기반으로 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적응할 수 있으며 유저의 순발력과 판단력을 끊임없이 시험하는 전술적인 손맛이 특징이다.

이번 신작은 개발자 '마르친(Marcin)'을 필두로 한 소규모 인디 팀의 재기발랄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화려한 색감의 그래픽과 아기자기한 캐릭터 디자인을 통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유쾌함을 선사한다. 특히 스마트폰 터치 조작에 적합한 직관적인 시스템을 구현하여 바쁜 일상 속에서 짧고 강렬하게 즐길 수 있는 킬링타임용 게임으로 안성맞춤이다.

에니그마 버스는 안드로이드 버전 출시와 더불어 글로벌 PC 플랫폼 스팀에서도 '도넛 스매시'를 함께 서비스하고 있어 유저들의 플레이 환경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 귀여운 고양이와 함께 브로콜리를 피해 달콤한 도넛을 가득 채우는 유쾌한 도전을 시작하고 싶은 이용자들은 지금 바로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스팀을 통해 게임을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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