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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14일 오후 6시 PC 플랫폼 선공개

 

 
[자료제공 = 넷마블]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네오가 개발한 신작 액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를 5월 14일 PC 플랫폼에서 선공개한다고 밝혔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왕좌의 게임 세계관을 활용한 흡입력 강한 서사 ▲오픈월드로 구현한 웨스테로스 ▲사실적인 액션 ▲원작 IP에서 영감을 받은 3개의 클래스(기사/용병/암살자) 등의 핵심 게임성을 지닌 신작이다. 넷마블은 이를 통해 ‘왕좌의 게임’ 세계관을 고퀄리티의 오픈월드 액션 RPG로 구현하고 조작감에서 오는 원초적인 재미가 살아 있는 게임을 개발하기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
 
이용자들은 14일 오후 6시부터 넷마블 런처,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PC 버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넷마블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선공개를 기념해 2종의 출석 이벤트와 2종의 레벨 및 미션 달성 이벤트 등 총 4종의 론칭 기념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용자들은 이벤트에 참여하고 희귀 등급의 야인 코스튬과 고급 등급 엘크 탈것, 전설 유물 선택 상자 등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에미상,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HBO의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시즌4를 배경으로 개발된 오픈월드 액션 RPG다. 넷마블이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제작했으며,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 등을 고퀄리티로 구현해 극대화된 몰입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홍이표 기자 siriused@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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