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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녀 클로토의 힘,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스팀 최상위권 진입

 

 
 
넷마블의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신규 캐릭터 출시에 힘입어 스팀 매출 급상승에 성공했다.
 
넷마블은 5월 13일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1.3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캐릭터 '클로토'를 출시했다. 기존에 보기 힘들었던 오리지널 캐릭터 만의 매력을 살린 클로토 출시 이후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스팀 최고 인기 게임 기준 국내 8위, 전세계 19위에 올랐다. 하루 만에 40위가 오른 것이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지난 픽업 캐릭터 '에스카노르' 출시 당시에도 스팀 전세계 매출 5위를 차지했으며, 프랑스와 이탈리아, 벨기에 등 유럽권 국가에선 1위, 일본에선 2위에 오르는 등 급상승을 보여준 바 있다. 원작 인기 캐릭터에 이어 오리지널 캐릭터 흥행에도 성공하며 캐릭터 메이킹 능력을 입증했다.
 
한편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업데이트를 통해 각인 장비 시스템을 정비하는 한편 각종 편의성 개선을 진행하고, 뽑기 재화를 제공하는 '환희의 순간' 이벤트를 개최 중이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스팀 국내 매출 = 스팀 갈무리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스팀 전세계 매출 = 스팀 갈무리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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