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커넥트의 서브컬처 기대작 '메이크 드라마: 매드(MAD)'가 오프라인 현장에서 유저들과의 첫 만남을 갖는다. 위메이드커넥트는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서브컬처 축제 '일러스타 페스 11'에 참가를 확정하고 상세한 행사 내용을 공개했다.
이번 '메이크 드라마: 매드' 부스의 핵심은 유저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이다. 부스 현장에는 야살(루미나 역), 송주아(아미 역), 나리땽(빅토리아 역) 등 국내 정상급 코스어들이 게임 속 캐릭터로 변신해 팬들을 맞이한다. 이들은 전용 포토존에서 관람객들과 함께 사진 촬영을 진행하며 현장 분위기를 달굴 예정이다.
특히 기존에 예정되었던 사인회 이벤트는 유저들의 니즈를 반영해 코스어와 함께 즉석사진을 촬영하는 ‘체키회 이벤트’로 변경되어 더욱 밀도 높은 소통을 예고했다. 또한 부스 방문객들을 위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메이크 드라마: 매드' 공식 굿즈 증정 및 판매 이벤트도 마련되어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공식 X 계정을 통해 사전예약 게시물을 리포스트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일러스타 페스 11 선행 입장권을 증정하는 등 활발한 프로모션을 이어가고 있다.
위메이드커넥트는 부스 내 스태프를 배치해 현장 질서 유지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특히 코스어와 참관객 모두의 안전을 위해 불쾌감을 유발하는 행위나 무단 촬영 등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제지 및 퇴장 조치를 취하는 등 엄격한 가이드라인을 적용한다.

오프라인 행사 소식과 더불어 지난 5월 4일부터 시작된 사전예약도 지난 11일, 2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열기가 뜨겁다.
사전 예약자 수가 특정 수치를 달성할 때마다 일반 호출 티켓이 누적 지급되며, 최종 목표인 50만 명을 달성할 경우 ‘3성 엘리시아’ 캐릭터를 전원에게 증정한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30만 크레딧, 500 시드, 위대한 두부 20개 등 초반 성장에 유용한 아이템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홍이표 기자 siriused@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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