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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남코 '트라이앵글 스트레티지' PS5 한국어판 패키지 29일 출시

 

 
[자료제공 = 반다이남코]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전략 RPG ‘트라이앵글 스트레티지’ 플레이스테이션 5용 한국어 패키지 버전의 예약 판매를 오는 5월 13일부터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패키지 버전은 오는 5월 29일 정식 발매될 예정이며 고해상도 지원을 통해 한층 더 진화한 시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트라이앵글 스트레티지는 아름다운 HD-2D 그래픽으로 구현된 장대한 스토리와 고전 전략 게임의 향수를 자극하는 깊이 있는 전투 시스템이 특징이다. 전란이 끊이지 않는 노젤리아 대륙을 배경으로 플레이어는 매 순간 어려운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게임 내에서 플레이어가 내리는 다양한 선택과 행동은 이익(BENEFIT)과 도덕(MORAL) 그리고 자유(FREEDOM)라는 세 가지 가치관에 근거한 신념으로 축적된다. 이러한 신념 시스템은 단순히 수치에 그치지 않고 스토리의 분기나 유닛에 합류하는 동료의 종류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플레이어만의 정의가 어디로 향할지를 끊임없이 묻는다.

이번 PlayStation 5 버전에서 가장 주목할 변화는 기술적인 향상이다. 4K 해상도 지원과 프레임 레이트 향상을 통해 HD-2D 그래픽의 세밀함을 더욱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으며 이전보다 훨씬 매끄럽고 쾌적한 플레이 환경에서 전략적인 배틀을 즐길 수 있다. 고해상도 출력을 위해서는 이를 지원하는 디스플레이가 필요하지만 최신 콘솔 성능을 최대한 활용했다는 점에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야기는 소금과 철의 이권을 둘러싼 전쟁인 염철 대전이 발발했던 전란의 대지 노젤리아에서 시작된다. 소금의 권력을 쥔 성 하이샌드 대교국과 철의 나라 에스프로스트 공국 그리고 그 사이에 위치한 숲의 나라 그린부르크 왕국은 오랜 시간 위태로운 균형을 유지해 왔다.
 
하지만 특정 사건을 계기로 삼국의 균형이 무너지고 대륙은 다시금 전란의 소용돌이에 휩싸인다. 플레이어는 그린부르크 왕국의 명가인 월호트 가문의 적자 세레노아가 되어 가문의 운명과 대륙의 미래를 결정짓는 거대한 흐름 속에 몸을 던지게 된다.
 
트라이앵글 스트레티지 플레이스테이션 5용 패키지 버전의 예약 판매는 5월 13일부터 진행되며 정식 발매일은 5월 29일이다. 현재 다운로드 버전은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를 통해 판매 중이다.
 
제품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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