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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여신: 니케', T.T.STAR 이야기는 계속된다! 신규 SSR '민트' 깜짝 출격

 

 
레벨인피니트가 서비스하고 시프트업이 개발한 미소녀 건슈팅 액션 '승리의 여신 니케'가 3.5주년 스토리 이벤트의 짙은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신규 SSR 니케 '민트'의 합류 소식을 전했습니다.
 
'민트'는 이번 3.5주년 대형 이벤트 스토리의 핵심 주역이었던 아이돌 그룹 'T.T. STAR'의 리더이자 청순가련한 콘셉트를 담당하는 캐릭터입니다.
 
언젠가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합류할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었으나, 그 시기가 3.5주년 스토리 이벤트가 종료된 직후일 것이라고는 예상치 못했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아니스: 스타'에 이어 곧바로 '민트'가 등판하면서, 'T.T.STAR' 멤버들을 모두 수집하고자 하는 호응이 이어지는 분위기입니다.

특히 이번 픽업 공지에서 눈길을 끈 것은 그룹명 'T.T.STAR'의 의미 변화입니다.
 
과거 '아니스', '민트', '프리카' 3인조로 활동하던 전성기 시절의 'T.T.STAR'는 '트윙클 트라이 스타(Twinkle Tri Star)'의 약자였지만 시점상 '아니스'가 은퇴한 이후 '민트'가 리더 자리를 물려 받으며 '트윙클 트윈 스타(Twinkle Twin Star)'로 명시됐습니다.
 
즉, 이번에 합류하는 '민트'는 2인조 그룹으로 재편된 현재 시점의 '민트'임을 암시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즉, '민트' 전용 스토리 이벤트를 통해 지난 3.5주년의 후일담이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계속될 것을 예상해볼 수 있겠으며, 이는, 단순한 신규 캐릭터 출시를 넘어, 게임 내 시간선과 서사의 디테일을 픽업 순서에까지 고스란히 녹여낸 시프트업 특유의 섬세한 스토리텔링이 돋보이는 대목입니다.
 
공개된 일러스트 속 '민트'는 고양이(Meow) 모티브의 헤어밴드와 마이크, 그리고 푸른색 테마의 세련된 무대 의상을 착용한 채 청량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아니스'가 떠난 빈자리를 묵묵히 채우며 리더로서 그룹을 이끌어가는 그녀가, 아직은 보여준 적이 없었던 전장에서의 활약이 과연 어떤 무기와 스킬 메커니즘을 선보일지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신규 SSR 캐릭터 '민트'에 대한 상세한 스킬 정보 및 인게임 구현 모습은 주중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될 예정입니다.
 
[홍이표 기자 siriused@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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