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젠틀매니악] 서브컬처 전문 개발사 젠틀매니악(복규동, 이태웅 각자 대표)은 자사가 개발, 서비스하는 모바일 리얼 전략 SRPG ‘호라이즌 워커’의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신규 캐릭터 '마리카'의 출시다. 마리카는 전용 호감도 스토리를 통해 캐릭터만의 서사와 매력을 깊이 있게 풀어내며, 유저들에게 한층 몰입감 높은 스토리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용 스킨도 함께 추가되어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캐릭터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기존 캐릭터 '나리'에 신규 능력치 강화 시스템 '반신화'도 적용된다. 반신화 시스템은 지난 4월 적용된 새로운 성장 콘텐츠로, 캐릭터의 한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는 요소다.
젠틀매니악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와 풍성한 보상을 준비했다. 신규 및 기존 유저 모두 참여할 수 있는 ‘도파민’ 이벤트가 진행되며, 접속만 해도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특별 이벤트도 함께 제공된다.
젠틀매니악 이태웅 대표는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캐릭터 출시와 반신화 시스템 확장을 통해 스토리와 성장 콘텐츠 양면에서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며, "마리카의 이야기와 나리의 새로운 면모를 통해 유저들이 더욱 깊은 몰입감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유저 중심의 콘텐츠 개발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더 많은 게이머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호라이즌 워커는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비롯한 다양한 플랫폼으로 제공되고 있다. 젠틀매니악은 지속적으로 캐릭터 콘텐츠와 성장 시스템을 확대해 나가며, 서브컬처 게임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전망이다.
호라이즌 워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소식은 공식 네이버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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