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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게임즈 '어비스디아', 자체 서비스 전환 완료! '클로에'-'UR 장비' 등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링게임즈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수집형 체인 액션 RPG '어비스디아'가 지난 5월 1일, NHN으로부터의 서비스 이관 점검을 무사히 마치고 본격적인 자체 서비스 체제에 돌입했다. 링게임즈는 이관 완료와 동시에 신규 SSR 뱅가드 '클로에'와 최상위 UR 등급 장비 시스템을 포함한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단행하며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링게임즈 어비스디아 운영팀은 5월 1일 공지를 통해 서비스 이관 점검 완료를 알리며, 이날부터 링게임즈의 직접 서비스가 시작되었음을 공식화했다. 개발사 측은 “지금까지의 서비스에서 좋았던 점은 살리고, 아쉬웠던 점은 개선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유저들의 목소리에 세심히 귀를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이관을 통해 유저들은 보다 신속한 피드백 반영과 전문성 있는 운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중 하나는 신규 SSR 뱅가드 '클로에'의 합류다. 클로에는 '녹 속성', '달 표식'을 지닌 '중거리', '마법, '지원계' 캐릭터로, 강력한 힐, AP 서포트 능력이 핵심이다. 고양이 귀 수인에 거대한 주사기 형태의 무기를 사용하는 독특한 비주얼을 가졌으며, 특히 일본의 유명 성우 오구라 유이가 목소리 연기를 맡아 나른하면서도 깜찍한 매력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클로에'는 아군 1명의 HP와 AP를 동시에 회복시키는 '퍼스트 에이드'와 아군 전체의 HP 회복 및 공격력을 대폭 강화하는 '힐링 웨이브'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하모니 스킬인 '빙그르르 푝'은 아군 전체의 마법 대미지를 20% 증가시켜 마법 공격형 파티의 필수적인 인권 캐릭터로 평가받고 있다.
 

장비 시스템에도 대대적 변화가 찾아왔다. 기존 SSR 등급을 상회하는 최상위 UR 등급 장비와 세트 아이템이 새롭게 추가되었으며, 이를 획득할 수 있는 고난도 도전형 콘텐츠 '토벌 지령'이 신설됐다. '토벌 지령'은 기존 이상오염체 토벌의 모든 스테이지를 레벨 6까지 클리어하면 개방되며, 전투 시 입힌 대미지에 따라 최대 10단계까지 보상이 결정된다.
 
또한, 장비 육성의 전략성을 더해줄 장비 옵션 재설정 기능이 도입됐다. 유저는 신규 아이템인 '변화의 파동'과 '왜곡의 파동'을 사용해 무작위로 생성된 옵션을 변경하거나 수치를 재조정할 수 있다. 링게임즈는 기존 보유 장비를 분해하여 신규 제작 재화인 '보이드 매터'로 치환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 기존 유저들의 자산 가치를 보존했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신규 시즌 이벤트 '친구'를 통해 새로운 스토리와 보스 스테이지 '라라티나 제압전'을 만나볼 수 있다. 이용자는 게임 내 행동력을 소모해 얻은 '찰랑찰랑 동그리'로 이벤트 스테이지에 진입할 수 있으며, 획득한 '허접 나사'를 전용 상점에서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외에도 5월 13일까지 진행되는 '클로에가 준비한 특별한 선물!' 7일 출석 이벤트를 통해 에스트와 일반 계약 티켓을 제공하며, 장비 옵션 재설정 아이템인 '변화의 파동'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 미션 3종(전초전, 토벌 지령, 장비 강화)이 5월 28일까지 운영된다.
 
[홍이표 기자 siriused@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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