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나날이 스튜디오] 나날이 스튜디오(대표 박재환)는 자사가 개발·서비스 중인 방치형 동물 힐링게임 '포레스트 아일랜드'가 호주 테마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호주 테마 업데이트에는 무인도 섬 꾸미기, 호주 동물 친구들, 붉은 종이배, 오래된 상자 등 새로운 콘텐츠들이 대거 추가된다.
5월 황금연휴를 맞이해 호주를 대표하는 캥거루, 웜뱃, 오리너구리, 쿼카, 메리리버 거북, 에뮤, 화식조, 태즈메이니아 데빌, 태즈메이니아 호랑이 등 다양한 호주 동물 친구들이 포레스트 아일랜드에 찾아온다.
호주 테마 업데이트를 기념하며 유저들을 위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만간 특별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를 통해 앱을 다운로드한 신규 유저들을 위해 웰컴 기프트로 인기 있는 '아기 토끼 삼 형제'와 '알비노 라쿤 1마리'를 증정한다.
이 외에도 가입을 완료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세계 거북이의 날(5월 23일)에 동물 친구들이 보낸 선물이 우편함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나날이 스튜디오 박재환 대표는 '다양한 동물들을 추가해 달라는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이번 호주 테마 업데이트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 등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과 동물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일깨우는 글로벌 동물 힐링게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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