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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몬길: 스타 다이브' 미나, 개선 받고 날아오른 무호흡 딜러

 

 
넷마블의 '몬길: 스타 다이브'가 신규 픽업 캐릭터 미나를 선보였다.

미나는 불 속성 난투 캐릭터로 5월 27일까지 등장 확률 상승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해당 이벤트 뽑기에선 뽑기 90회 시도 시 확정 획득, 75회 시도 시 등장 확률 상승 보너스가 적용된다.

출시 직후 미나는 답답한 선후딜과 잦은 모션 캔슬로 이전 픽업 캐릭터였던 에스데보다 사용하기 어려운 캐릭터로 평가받았지만, 4월 30일 진행된 개선을 통해 지적된 문제들이 해결되면서 빠르고 꾸준하게 피해를 누적하는 딜러로 각광받고 있다.
 
게이머도 개발진도 모두 기대했던 미나 = 게임조선 촬영
 
첫사랑이라는 타이틀을 가질만한 예쁜 모습으로 등장 = 게임조선 촬영
 
미나는 에스데와 반대로 원거리 캐릭터라고 쓰고 근거리 캐릭터로 운용하게 된다. 기본 공격과 특수 스킬 모두 원거리 공격이지만, 기본 공격 4단은 적에게 돌진하는 공격이고, 정기를 모아 호연질주를 사용하면 적 주변을 빠르게 이동하며 공격하기 때문이다. 

운영 방식은 정기라는 고유 자원을 모아 호연질주로 소모하는 것이다. 정기는 기본 공격 4단, 특수 스킬, 교체 스킬, 궁극 스킬로 하나씩 획득할 수 있으며, 최대 3개까지 보유할 수 있다. 호연질주는 3단이 가장 강력하고, 3단 공격에 성공했을 경우 추가 입력으로 정기를 소모하지 않는 4단 공격까지 할 수 있어 자연스럽게 정기를 3개 모으는 운영을 하게 된다.

기본적으로 교체 스킬-특수 스킬-기본 공격 4단으로 정기 3개를 모아 호연질주를 사용하며, 만약 궁극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면 교체 스킬-특수 스킬-궁극 스킬로 호연질주를 사용하게 된다.

조합의 경우 미나의 부족한 그로기 능력과 피해량을 보충해 주는 플레아와 힐러 겸 버퍼 프란시스를 사용하게 된다.
 
에스데에 이은 카탈로그 사기 = 게임조선 촬영
 
3스택을 모아 연속 공격 = 게임조선 촬영
 
이제 지원 캐릭터만 나오면 불 파티는 완성 = 게임조선 촬영
 
현재 미나의 사용처는 토벌 한울 같은 불 속성 약점 콘텐츠와 필드 전투다. 특히 한울의 경우 현재 종결급 몬스터링으로 각광받고 있는 굴각의 재료를 파밍하기 위해 많은 게이머가 도전하는 곳으로 아직 15단계를 공략하지 못한 게이머들이 해당 난이도를 넘기 위해 미나를 기용하고 있다.
 
필드 전투에선 엔젤에 비해 광역 범위는 부족하지만, 쿨타임이 짧은 특수 스킬의 적 견인 능력에 공격과 이동을 동시에 해내는 호연질주의 기동성을 통해 적을 처리하게 된다. 필드에선 프란시스의 필요성이 낮은 만큼 미나와 엔젤을 동시에 기용해 엔젤로 적들을 쓸어담고 남은 적을 미나로 마무리하는 방식도 유용하다.
 
1돌 시 정말 끊임없는 딜링을 보여준다 = 게임조선 촬영
 
공격과 동시에 이동하는 능력은 필드에서도 유용 = 게임조선 촬영
 
추천 개화는 1돌이다. 특수 스킬 사용 후 기본 공격 사용 시 4단 공격이 나가기 때문에 특수 스킬 한 번으로 빠르게 정기를 2개 모을 수 있다. 여기에 교체 스킬까지 이용하면 교체 스킬-특수 스킬-기본 공격 4단 운영 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다.
 
궁극 스킬 분신 추가 역시 유용한 기능이다. 분신 추가는 단순히 피해량 증가뿐만 아니라 정기를 하나 더 얻는 기능까지 제공해 호연질주를 더욱 빠르게 사용하게 해준다.

전용 아티팩트는 궁극 스킬을 자주 사용하고 싶을 때 고려할 만하다. 특히 결합 3회 후 난투 능력치를 어느 정도 챙기면 미나로 교체할 때마다 궁극기를 사용해 끊임없이 딜을 넣을 수 있다.

차원 균열의 다음 시즌 핵심 속성이 불로 결정되었고, 필드 파밍을 보완할 파견 역시 7월 중 추가될 예정인 만큼 미나의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바람 파티 못지않게 파티 구성 난도가 낮은 만큼 에스데 픽업을 놓친 게이머라면 미나 파티로 시작해 볼 것을 권장한다.
 
픽뚫했다 치고 1돌 하자 = 게임조선 촬영
 
궁딜까지 챙기겠다면 전용 아티팩트까지 = 게임조선 촬영
 
내 아내임 = 게임조선 촬영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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