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넷이즈] 글로벌 게임 개발사 및 퍼블리셔 넷이즈게임즈의 스트리트 농구 모바일 게임 ‘NBA 덩크 시티’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베타 테스트’에 참가할 유저 모집을 시작한다. ‘NBA 덩크 시티’는 NBA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한 최초의 스트리트 농구 모바일 게임이다. 베타 테스트 신청 기간은 한국 시각 오늘 정오부터 5월 6일까지이며, 공식 사이트 설문 참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베타 테스트 운영은 5월 13일부터 26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며, IOS 및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통해 게임을 사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테스트에 참가해 지정 미션을 달성하면, 정식 오픈 시 활용할 수 있는 한정 코스튬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NBA 덩크 시티’는 작년 5월 미국, 동남아시아 등 일부 글로벌 지역에 무료 모바일 게임으로 출시되었으며, 구글 플레이 어워드 2025년 ‘베스트 멀티플레이어 게임상’을 수상했다. 르브론 제임스, 스테판 커리 등 40명 이상의 NBA 슈퍼스타들이 게임에 실제 등장하며, MOBA 장르의 전략적 요소 및 육성 메커니즘을 농구 게임에 최초로 적용했다.
NBA 덩크 시티는 사전 예약도 진행하고 있다. 사전 예약 인원수 달성 단계에 따라 슈퍼스타 ‘라멜라 볼’ 증정 등 풍성한 보상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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