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럭키칼프] 럭키칼프가 퍼블리싱하는 서바이벌 오픈 월드 액션 RPG 신작 '네버 위더(Never Wither)'가 스팀 이스턴 게이밍 페스트 참가를 확정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네버 위더는 오는 5월 30일(UTC+8)부터 첫 번째 한정 기간·한정 수량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다. 태평양 표준시 기준으로는 5월 29일 오후 6시부터 6월 1일 오후 6시까지 총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테스트는 약 3시간에서 5시간 분량의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다. 플레이어는 싱글 플레이 모드를 통해 게임의 첫 번째 지역인 '밸리'를 탐험하며 자급자족지를 건설하고, 12마리 이상의 생물을 길들이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네 명의 강력한 보스와 맞붙으며 실시간 액션 전투의 재미를 미리 맛볼 수 있다.
'네버 위더'는 게임 내 거의 모든 생물로 변신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환상적인 생물로 변신하여 수백 가지의 독특한 스킬을 활용할 수 있다.
이 광대한 멀티플레이어 샌드박스 세계에서 이용자들은 생물 동료를 모으고 가옥을 짓는 것은 물론, 영토와 자원을 놓고 경쟁하는 치열한 전투에 참여하게 된다. 친구들과 협력하여 번영하는 농가를 건설하고 전 세계를 정화하는 여정을 떠나는 것이 게임의 핵심 목표다.
'네버 위더'는 이번 플레이테스트에서는 간체자, 번체자, 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를 지원한다. 정식 버전 역시 아시아 국가들의 여러 언어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4월 28일 오전 1시(UTC+8)부터 5월 6일 오전 1시(UTC+8)까지 8일간 진행된다.
'네버 위더'의 플레이테스트는 현재 스팀 스토어 페이지를 통해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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