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알로하팩토리] 스튜디오리코(STUDIO LICO)는 2026년 4월 28일, 퍼니팩(FUNNY PACK)이 개발한 신작 모바일 게임 '용사가 돌아왔다 키우기'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타이틀의 국내 마케팅 및 라이브 운영은 알로하팩토리(ALOHAFACTORY)에서 서포팅하며, 스튜디오 리코와의 긴밀한 협력 아래 게임의 성공적인 안착을 이끌 계획이다.
이 게임은 글로벌 누적 조회수 3억 회를 넘긴 네이버웹툰 화제작 '용사가 돌아왔다'의 원작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방치형 RPG로, 원작 특유의 어둡고 충격적인 세계관과 개성 강한 캐릭터들을 게임 속에 충실하게 재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용사가 돌아왔다 키우기'는 원작 웹툰의 압도적인 작화와 어둡고 깊이 있는 세계관을 게임 콘텐츠로 충실히 구현했다. 단순한 IP 활용에 그치지 않고, 원작 캐릭터들의 고유한 개성과 스토리 라인을 게임 속 전투 및 성장 시스템과 자연스럽게 녹여내어 원작 팬과 신규 유저 모두가 몰입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게임은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는 화려한 스킬 연출과 강렬한 타격감이 핵심이다. 원작 웹툰 속 처절한 전투 장면을 게임만의 액션으로 재현해, 보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해소가 되는 압도적인 전투 경험을 선사한다.
방치형 RPG의 장점을 극대화한 성장 시스템도 특징이다. 로그아웃 중에도 멈추지 않는 자동 전투로 보상이 쌓이며, 자고 일어나면 쏟아지는 재화를 통해 레벨업, 영웅 강화, 장비 강화 등 무한 성장을 즐길 수 있다. 캐주얼 유저도 부담 없이 꾸준히 강해지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세상을 멸망시킨 '검의 용사' 김민수부터 시간을 되돌리는 '회귀의 용사' 이성준까지, 원작 속 용사들이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한다. 각 영웅은 고유한 스킬 셋과 역할을 지니고 있어 수집과 육성의 재미를 더하며, 다양한 조합을 통해 자신만의 전략적 파티를 구성하는 것이 이 게임의 주요 재미 요소 중 하나다. 원작 팬이라면 익숙한 캐릭터들을 직접 키우고 조합하는 색다른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
정식 출시를 기념하여 사전예약 참여자 전원에게 풍성한 한정 보상을 100% 지급한다. 오픈기념 커뮤니티 이벤트를 비롯한 다양한 출시 기념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중이다. 사전예약 및 이벤트 참여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스튜디오 리코는 정식 출시 이후에도 공식 커뮤니티와 VOC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유저 피드백을 수렴하고, 밸런스·콘텐츠·UI/UX 등 전반적인 게임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홍이표 기자 siriused@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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