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벨인피니트가 서비스하고 시프트업이 개발한 미소녀 건슈팅 액션 RPG '승리의 여신 니케'가 3.5주년 대규모 업데이트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국내 구글 플레이 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했습니다.
27일 모바일 게임 순위 차트에 따르면, 승리의 여신 니케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1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앞서 지난 23일 3.5주년 업데이트 당일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구글 플레이 스토어 정상까지 차지하며, 명실상부한 국내 양대 마켓 1위 석권이라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이번 흥행 돌풍의 일등 공신은 단연 방주의 별로 거듭난 신규 오버스펙 니케 '아니스: 스타'와 대형 스토리 이벤트 'STAR ANIS'입니다.
글로벌 4대 랜드마크를 수놓은 옥외 광고를 필두로, 각종 뮤직비디오와 숏폼 콘텐츠 등 마치 실제 아이돌 그룹의 화려한 컴백 무대를 꾸민 듯한 니케 특유의 대형 마케팅과 귀에 쏙쏙 박히는 K팝 스타일의 OST, 오랜 기간 쌓아온 서사의 완성 등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십분 이끌어낸 것은 물론 화려한 시각적 연출을 자랑하는 광학 무장을 새롭게 장착하고 1버스트 방어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아니스: 스타'의 픽업이 유저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여기에 고퀄리티 한정 코스튬 라인업, 메인 시나리오 45~46 챕터의 몰입감 넘치는 서사, 그리고 130회 이상의 파격적인 무료 모집 혜택이 맞물리며 휴면 유저들의 복귀와 기존 유저들의 결제를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또, 니케는 지난 23일 애플 앱스토어 1위를 달성했을 당시, 'STAR ANIS의 투어 특별 감사 선물'이라는 명목으로 게임 내 우편함을 통해 고급 모집 티켓 10장을 모든 유저에게 즉시 지급하여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습니다. 이번 구글 플레이 스토어 1위 달성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감사 보상이 주어질지 유저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승리의 여신 니케의 매서운 상승세는 당분간 꺾이지 않을 전망입니다. 당장 오는 4월 30일부터 강력한 화력형 오버스펙 니케인 '네온: 비전 아이'의 신규 픽업이 시작되는 것은 물론 '아니스: 스타'의 코스튬 픽 업그레이드 이벤트 역시 시작되며 또 한 번의 매출 반등이 예상됩니다.
뿐만 아니라 5월 2일과 3일 양일간 열리는 '코믹월드 332 수원'의 T.T.STAR 서포트럭 오프라인 행사를 비롯해, 6월 지역 방어전 팝업 스토어, 7월 니케 밴드 라이브 공연 등 굵직한 이벤트들이 쉴 틈 없이 대기하고 있어 올여름 내내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 PV - 3.5주년 콘텐츠 업데이트 (Full Ver.) | 승리의 여신: 니케
[홍이표 기자 siriused@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