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H2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대표 허준하)가 카이트 게임즈에서 개발한 실시간 전략 게임의 명가, ‘서든 스트라이크’ 시리즈의 최신작 ‘서든 스트라이크 5(Sudden Strike 5)’ PC 버전을 23일 자사의 디지털 유통 플랫폼 다이렉트 게임즈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
이번 신작은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총력전인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유럽과 북아프리카 전선의 처절한 사투를 그려낸다. 플레이어는 역사적 고증을 거친 25개의 미션 캠페인과 시리즈 사상 최대 규모인 300종 이상의 유닛을 진두지휘하며 전장의 승리를 쟁취해야 한다.
‘서든 스트라이크 5’는 서방 연합국의 ‘셔먼’ 전차, 독일의 ‘Bf 109’ 전투기, 소련의 ‘T-34’ 등 전술 장비 190종과 보병 유닛 110종을 포함한 방대한 유닛 풀을 자랑한다. 플레이어는 압도적인 화력으로 적을 정면 돌파하거나, 정찰과 사보타주를 활용한 우회 공격 등 전례 없는 높은 자유도의 전술을 구사할 수 있다.
특히 지휘관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통해 공격형, 방어형, 전술형 중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지휘관을 선택할 수 있다. 각 지휘관은 연막탄 배치나 포병 정확도 향상 등 전황을 뒤바꿀 수 있는 고유 기술을 부여해 전략적 깊이를 더한다.
새롭게 확장된 카메라 옵션은 전황을 한눈에 조망하는 ‘줌 아웃’부터 개별 유닛의 전투를 세밀하게 살피는 ‘줌 인’까지 지원해 정교한 부대 제어를 가능케 한다. 또한 AI뿐만 아니라 실제 플레이어를 상대로 자신의 전술을 시험할 수 있는 PVP 모드도 완비되어 있다.
함께 출시된 디럭스 에디션에는 게임 본편과 더불어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83종의 차량용 위장 스킨 팩, PVP 전용 맵 2종이 포함되어 소장 가치를 높였다.
현재 출시된 PC 버전은 영문으로 제공되나,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PC 버전의 한국어를 정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향후 PS5 한국어판 실물 패키지 및 다운로드 버전의 정식 출시도 예정되어 있어 콘솔 유저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서든 스트라이크 5’ PC 출시를 기념하여 다이렉트 게임즈에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게임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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