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CTW] CTW는 자사의 게임 플랫폼 G123을 통해 TV 애니메이션 ‘리인카네이션의 꽃잎’을 원작으로 한 신작 방치형 MMORPG '리인카네이션의 꽃잎 블룸'의 사전 등록을 23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리인카네이션의 꽃잎 블룸'은 스스로 목을 베어 전생의 재능을 얻는 ‘윤회의 가지’를 소재로 한 인기 애니메이션을 바탕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주인공 ‘센지 토우야’가 되어, 전생의 재능을 일깨운 이들이 모인 ‘위인의 숲’의 일원으로서 인류를 위협하는 ‘죄인격’에 맞서 싸우게 된다.
게임은 방치형 MMORPG 장르를 채택하여 복잡한 조작 없이도 전투가 자동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노이만의 전뇌 공간에서 캐릭터를 육성하고 파티를 편성하는 등 전략적인 요소에 집중하며 원작의 몰입감 넘치는 세계관을 즐길 수 있다.
본 작품은 HTML5 기술을 활용하여 별도의 앱 다운로드 없이 스마트폰이나 PC 브라우저에서 즉시 실행 가능하다. 장비, 재능, 무구 등 다각화된 성장 시스템을 통해 자신만의 육성 전략을 세울 수 있으며, 동료 및 서포터와 함께 임무를 수행하는 깊이 있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리인카네이션의 꽃잎 블룸'은 기본 플레이가 무료로 제공되며, 23일부터 공식 사이트를 통해 사전 등록에 참여할 수 있다. 사전 등록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와 이벤트 소식은 G123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원작 애니메이션 '리인카네이션의 꽃잎'은 무재능이라는 열등감을 가진 소년 센지 토우야가 전생의 재능을 가진 '되돌아간 자'들의 싸움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학원 액션 판타지물로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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