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넷마블]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넥서스에서 개발한 '세븐나이츠 키우기'에서 신규 레전드+ 등급 각성 영웅 ‘트루드’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천상의 수호자’ 소속 영웅인 ‘트루드’는 각성 시 ‘강자 사냥꾼 트루드’로 각성한다. 가장 먼 원거리형 대상에게 돌진하여 피해를 입히고 치명타 공격 시 자신의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지니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신규 하이로드 영웅 ‘엘리시아’와 신규 레전드 영웅 ‘수르트’가 추가됐다. ‘엘리시아’는 아군 치명타 공격의 공격력 계수를 증가시키는 동시에 [악몽] 보스 대상 최종 피해량을 증가시키는 ‘테라의 부름’ 효과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난이도 보스 전투에서 강력한 모습을 선보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수르트’는 각성 시 ‘최후의 거인 수르트’로 각성하며, 상대의 보호 수단을 대폭 약화시키는 불길을 사용해 치명타 확률 저항을 무시하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 각성 시에는 해당 능력이 더욱 강화된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반짝이는 물빛 축제’ 이벤트 던전이 오는 15일까지 열린다. 태국 신년 ‘송크란’을 기념해 기획된 물놀이 컨셉의 복각 던전으로 이벤트 참여를 통해 ‘레전드 영웅 10묶음 소환권 8’ 등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트루드’ 각성 기념 패스로 ‘트루드’ 영웅 카드를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는 ‘트루드 챌린저 패스’, 강화 미니게임을 통해 ‘장비 선택권’과 ‘장비 소환권’ 등을 보상으로 지급하는 ‘대장장이 도전 이벤트’가 같은 기간 진행된다.
이 밖에도 ‘송크란’ 축제 일정에 맞춰 기획된 ‘물빛 축제 챌린저 패스’ 이벤트가 9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다. 이용자들은 해당 이벤트에 참여하고 ‘에고 스톤’, ‘황금 주사위’ 등의 주요 성장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천상의 수호자’ 소속 영웅인 ‘트루드’는 각성 시 ‘강자 사냥꾼 트루드’로 각성한다. 가장 먼 원거리형 대상에게 돌진하여 피해를 입히고 치명타 공격 시 자신의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지니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신규 하이로드 영웅 ‘엘리시아’와 신규 레전드 영웅 ‘수르트’가 추가됐다. ‘엘리시아’는 아군 치명타 공격의 공격력 계수를 증가시키는 동시에 [악몽] 보스 대상 최종 피해량을 증가시키는 ‘테라의 부름’ 효과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난이도 보스 전투에서 강력한 모습을 선보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수르트’는 각성 시 ‘최후의 거인 수르트’로 각성하며, 상대의 보호 수단을 대폭 약화시키는 불길을 사용해 치명타 확률 저항을 무시하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 각성 시에는 해당 능력이 더욱 강화된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반짝이는 물빛 축제’ 이벤트 던전이 오는 15일까지 열린다. 태국 신년 ‘송크란’을 기념해 기획된 물놀이 컨셉의 복각 던전으로 이벤트 참여를 통해 ‘레전드 영웅 10묶음 소환권 8’ 등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트루드’ 각성 기념 패스로 ‘트루드’ 영웅 카드를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는 ‘트루드 챌린저 패스’, 강화 미니게임을 통해 ‘장비 선택권’과 ‘장비 소환권’ 등을 보상으로 지급하는 ‘대장장이 도전 이벤트’가 같은 기간 진행된다.
이 밖에도 ‘송크란’ 축제 일정에 맞춰 기획된 ‘물빛 축제 챌린저 패스’ 이벤트가 9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다. 이용자들은 해당 이벤트에 참여하고 ‘에고 스톤’, ‘황금 주사위’ 등의 주요 성장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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