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코멧소프트] 일본 콜롬비아 주식회사(대표 도몬 요시타카)는 대원미디어와 협력하여 신작 '탕! 탕! 반디츠 닌텐도 스위치 2 에디션' 패키지를 3월 19일(목) 발매했다고 밝혔다.
'탕! 탕! 반디츠 닌텐도 스위치 2 에디션'는 완전 오리지널 신작 건슈팅 게임으로, 기존의 건슈팅 게임 특유의 긴장감과 상쾌함을 유지하면서도, 심플한 규칙과 조작성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밝고 활기찬 캐릭터 디자인과 이해하기 쉬운 세계관을 바탕으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밝고 팝한 세계관과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는 게임성이 닌텐도 스위치 2의 성능을 통해 한층 더 강화되었으며, 나눔 통신에 대응하여 가까운 사람은 물론 멀리 떨어진 사람과도 간편하게 함께 플레이할 수 있다. 또한 한층 더 선명해진 영상표현과 부드럽고 박력 있는 화면 연출로 몰입감 넘치는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게임은 간단한 조작과 단순한 규칙으로 누구라도 즉시 플레이 가능하다. 스테이지에 등장하는 적이나 설치물을 파괴하면 획득한 코인 수가 점수가 되는 단순한 규칙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다. 또, 탄수 제한이 없어 스트레스 없이 연속 사격이 가능하며, 필드 이동은 자동으로 진행되어 공격에만 집중할 수 있다.
게임은 12종의 스테이지와 2개 리그 구성을 만날 수 있다. 정글, 시가지, 유적, 동굴 등 서로 다른 특징을 지닌 12종의 스테이지가 준비되어 있다. 노멀 리그를 모두 클리어하면, 난이도 MAX의 ‘와일드 리그’가 해금되어 더욱 도전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귀엽지만 매우 위협적인 적 캐릭터 ‘구밍’들과 각 스테이지의 최종 구간에서 등장하는 개성 넘치는 보스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귀엽지만 매우 위협적인 적 캐릭터 ‘구밍’들과 각 스테이지의 최종 구간에서 등장하는 개성 넘치는 보스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챌린지 모드는 낮은 클래스의 스테이지부터 최종 스테이지까지 공략해 나가는 방식으로, 1인 플레이는 물론 2~4인 팀 플레이가 가능하고, 가족이나 친구와 협력하여 스테이지 클리어를 목표로 즐길 수 있다. 또한 2~4인이 점수를 겨루는 싱글 배틀과 2인씩 팀을 나눠 경쟁하는 팀 배틀 등 다양한 대전 모드도 지원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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