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캡클라우드] 캡클라우드가 서비스하고 플레이닉스가 개발한 하드코어 MMORPG ‘크로스림: 오디세이’가 3월 10일 오전 구글플레이와 원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됐다. 최대 5:5 PvP와 길드 전투, 자유 경제 시스템을 전면에 내세운 이번 작품은 ‘하드코어 MMORPG’를 기다려온 이용자들을 겨냥한다.
‘크로스림: 오디세이’는 성장과 경쟁이 명확하게 드러나는 구조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다양한 워커를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실시간 PvP를 통해 실력을 증명하며, 길드 단위 전투를 통해 세력을 확장하는 것이 핵심 플레이 흐름이다.
특히 PvP 콘텐츠는 클래스 이해도와 조합, 타이밍이 승패를 좌우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필드에서의 긴장감, 분쟁 지역에서의 충돌, 세력 간 충돌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하드코어 이용자들이 선호하는 전장의 분위기를 구현했다.
길드시스템 역시 단순 커뮤니티 기능을 넘어선다. 조직력과 전략이 중요한 길드 단위 콘텐츠를 통해 협력과 경쟁의 재미를 극대화했으며, 향후 선보일 대규모 공성전 콘텐츠는 ‘크로스림: 오디세이’의 핵심 전장이 될 전망이다. 성을 차지하기 위한 길드 간 전면전은 게임 내 세력 구도를 결정짓는 주요 요소로 작용하게 된다.
또한 자유로운 거래가 가능한 거래소 시스템을 통해 아이템 가치가 살아 있는 경제 구조를 구현했다. 파밍, 강화, 거래가 하나의 생태계를 이루며, 노력과 전략이 곧 자산이 되는 구조를 지향한다.
캡클라우드 최에릭승 대표는 “크로스림: 오디세이는 가볍게 소비되는 MMORPG가 아니라, 끝까지 살아남는 자가 증명하는 하드코어 MMORPG”라며 “공성전을 포함한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전투와 경쟁의 재미를 끊임없이 확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크로스림: 오디세이’는 3월 10일부터 구글플레이와 원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향후 공성전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전투 중심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