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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어비스디아' 어비스 인베이더 첫 시즌 개막, '어비스 나이트' 원거리 딜러 적극 기용

작성일 : 2026.03.09

 

 
NHN가 서비스하고 링게임스가 개발한 체인 액션 RPG '어비스디아'가 글로벌 출시 이후 대표 도전 콘텐츠, '어비스 인베이더' 첫 시즌의 막을 올렸습니다. 
 
'어비스 인베이더' 콘텐츠는 매 시즌 정해지는 보스를 대상으로 2개의 파티를 운용해 최대한 높은 딜량을 뽑아내는 것이 중요한 경쟁 콘텐츠입니다. '어비스디아' 특유의 체인 연계는 물론이고, 캐릭터 스위치, 파티 스위치 등을 활용해 딜 타이밍을 잡는 것이 관건입니다.
 
첫 시즌의 주인공은 심연의 기사 '어비스 나이트'로, '청속성'을 가진 '근거리' 타입, '물리 공격'형 적입니다. 전투가 진행될수록 점점 강력해지는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매혹'과 '빙결' 상태 이상에 면역이므로 순수 화력에 집중한 편성이 유리합니다.
 
 
'어비스 인베이더' 콘텐츠는 매 시즌 달라지는 특별한 규칙이 적용됩니다.
 
이번 시즌에는 원거리 뱅가드와 스킬 활용이 핵심입니다. 우선 모든 원거리 뱅가드는 속성 대미지가 30% 증가하는 강력한 버프를 상시로 받게 되고, 뱅가드가 스킬 1을 사용하면 3초 동안 스킬 1의 최종 대미지가 40% 증가하는 증폭 버프를 얻을 수 있어 스킬 연계가 매우 중요합니다.
 
최대 2개 파티를 편성해 전투 중 교대가 가능한데, 2 파티가 충분히 성장하지 않은 상태라도, 대기 중 뱅가드의 AP가 1초마다 25만큼 회복되는 기믹이 있어 주력 파티의 에너지가 소진되었을 때, 원활한 하모닉 체인을 위해서라도 파티 교대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어비스 나이트'는 아군에게 돌진해 빠르게 공격한 뒤 그 자리에 범위 공격을 연거푸 가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 탓에 원거리 파티 운용 시 거리가 너무 멀어지거나, 반대로 아군 AI가 회피 기동을 연거푸 하느라 딜 로스가 생기는 일이 잦습니다. 가능하다면 타깃이 된 파티원으로 교체해서 수동으로 피해주는 컨트롤이 필요합니다.
 
시즌 오픈 첫날 랭킹 정보 기준으로 '칼리아세린, '레이첼', '아이샤' 3인방 기본에 '니뮤에', '애쉬' 등으로 분류되는 모양새입니다.
 
 
'칼리아세린'과 '레이첼'은 이번 시즌 규칙인 '원거리 딜러'의 버프를 온전히 받을 수 있어 딜 기여도 면에서도 높은 비율을 보여주며, 각각, '흑'-'백' 속성으로 속성상으로도 안정적인 면이 있습니다. 특히, '레이첼'은 첫 픽업 캐릭터라 돌파가 용이하고, 스킬1 의존도가 높아 스킬1 최종 대미지가 40%나 증가하는 증폭 버프를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습니다.
 
'니뮤에'와 '애쉬'의 경우는 '녹'속성으로 '어비스 나이트'에 상성 우위란 이점이 있고, '니뮤에'는 방어+서포터 측면에서, '애쉬'는 딜러 포지션에서 상당한 기여도를 보여줘 부족한 퍼즐을 맞춰줄 수 있습니다.
 
 
'어비스 인베이더'는 시즌 종료 시 유저가 기록한 최고 점수를 기준으로 랭킹이 산정되며, 순위에 따라 차등적인 보상이 우편으로 지급됩니다. 또, 랭킹 보상 외에도, 단순 참여 보상과 누적 기록 보상으로 얻은 '어비스 나이트 메달'로 전용 교환소에서 에스트, 프리미엄 티켓, 일반 티켓, 행동력 보충 물약, 강화석 등 성장에 필수적인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어비스 인베이더는 메인 퀘스트 Act1. 2-5를 클리어한 이후부터 이용이 가능합니다. 입장 시에는 '가디언 뱅가드의 표식'이 소모되는데, 이 표식은 매일 최대치까지 자동으로 회복되므로 낭비 없이 매일 도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추가 도전이 필요하다면 에스트를 사용해 표식을 추가로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홍이표 기자 siriused@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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