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포노스] 포노스는 자사의 대표 타워디펜스 게임 냥코대전쟁에서 에반게리온 30주년 페스 이벤트인 ‘EVANGELION:30+;’ 개최를 기념하여 에반게리온과의 대규모 콜라보레이션을 시작했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2월 21일 오전 11시부터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의 핵심은 에반게리온 캐릭터들을 만나볼 수 있는 두 종류의 한정 레어 뽑기이다. 특히 해당 뽑기에서는 강력한 성능과 희귀도를 자랑하는 콜라보 한정 레전드 레어 캐릭터도 출현하여 유저들의 수집 욕구를 자극한다. 유저들은 자신의 전략에 맞춰 원하는 종류의 뽑기를 선택해 에반게리온의 주역들을 동료로 맞이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중에는 에반게리온의 캐릭터들이 직접 등장하는 콜라보 한정 스테이지가 함께 운영된다. 이용자들은 스테이지를 진행하며 에반게리온 특유의 분위기와 이야기를 냥코대전쟁만의 감성으로 즐길 수 있다. 이는 단순한 캐릭터 추가를 넘어 원작 팬들에게는 향수를, 일반 유저들에게는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에반게리온은 1995년 첫 방영 이후 신극장판 시리즈 완결편인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적으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온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30주년을 맞이해 특설 사이트를 운영하는 등 여전히 세대를 불문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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