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마더네스트] 아카소어게임즈는 글로벌 인기 IP ‘용족’을 기반으로 한 각성 진화 전략 RPG ‘DX: 각성자들’의 베타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오는 3월 5일 한국 정식 출시를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DX: 각성자들’은 드래곤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계관을 배경으로, 혼혈종 ‘각성자’들의 성장과 전투를 다룬 전략 RPG다. 홍콩, 대만, 동남아시아 지역 선출시 당시 양대 마켓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전략적인 전투 설계와 캐릭터 수집·육성 요소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용자는 다양한 각성자를 수집하고 육성하며 스토리 중심 콘텐츠와 PvE, PvP 모드를 즐길 수 있다. 빠른 성장 구조와 전략적 조합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전투 스타일을 구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원작 팬들에게 높은 인지도를 지닌 사와노 히로유키가 참여한 OST가 인게임에 적용돼 몰입도를 높였다.
아카소어게임즈는 한국 지역 출시를 기념해 특별 각성 사운드 프로듀서 키드밀리와의 협업을 예고했다. 한국 런칭을 위해 별도로 제작된 신규 트랙은 ‘성장의 한계를 지우는’이라는 게임의 주제를 반영해 트렌디한 감성으로 완성됐으며, 정식 음원은 출시와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공식 이미지 및 영상에는 남산타워, 롯데타워 등 한국을 상징하는 랜드마크가 반영됐다. 지난 1개월간 진행된 베타 테스트에서는 한국 지역 한정 무료 스킨 ‘제로 – 도시 속 용의 속삭임’을 배포하는 등 현지화 및 이용자 친화적 운영을 강화했다.
현재 ‘DX: 각성자들’은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사전예약 참여자에게는 인게임 보상이 제공되며, 삼성 갤럭시 S25 울트라, 아이폰 17 프로 맥스, 게임 굿즈 등 실물 경품 추첨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정식 출시 일정과 이벤트 관련 상세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DX: 각성자들’은 드래곤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계관을 배경으로, 혼혈종 ‘각성자’들의 성장과 전투를 다룬 전략 RPG다. 홍콩, 대만, 동남아시아 지역 선출시 당시 양대 마켓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전략적인 전투 설계와 캐릭터 수집·육성 요소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용자는 다양한 각성자를 수집하고 육성하며 스토리 중심 콘텐츠와 PvE, PvP 모드를 즐길 수 있다. 빠른 성장 구조와 전략적 조합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전투 스타일을 구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원작 팬들에게 높은 인지도를 지닌 사와노 히로유키가 참여한 OST가 인게임에 적용돼 몰입도를 높였다.
아카소어게임즈는 한국 지역 출시를 기념해 특별 각성 사운드 프로듀서 키드밀리와의 협업을 예고했다. 한국 런칭을 위해 별도로 제작된 신규 트랙은 ‘성장의 한계를 지우는’이라는 게임의 주제를 반영해 트렌디한 감성으로 완성됐으며, 정식 음원은 출시와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공식 이미지 및 영상에는 남산타워, 롯데타워 등 한국을 상징하는 랜드마크가 반영됐다. 지난 1개월간 진행된 베타 테스트에서는 한국 지역 한정 무료 스킨 ‘제로 – 도시 속 용의 속삭임’을 배포하는 등 현지화 및 이용자 친화적 운영을 강화했다.
현재 ‘DX: 각성자들’은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사전예약 참여자에게는 인게임 보상이 제공되며, 삼성 갤럭시 S25 울트라, 아이폰 17 프로 맥스, 게임 굿즈 등 실물 경품 추첨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정식 출시 일정과 이벤트 관련 상세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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