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코멧소프트] 일본 콜롬비아 주식회사는 대원미디어와 협력하여 신작 '탕! 탕! 반디츠 닌텐도 스위치 2 에디션' 패키지를 오는 3월 19일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예약 판매는 2월 12일부터 시작된다.
'탕! 탕! 반디츠 닌텐도 스위치 2 에디션'은 완전 오리지널 신작으로 건슈팅 특유의 박동감과 상쾌함을 유지하면서도 누구나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조작성을 전면에 내세웠다. 탄수 제한이 없어 스트레스 없는 연속 사격이 가능하며 필드 이동이 자동으로 진행되어 오로지 공격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스테이지에 등장하는 적이나 설치물을 파괴하여 코인을 획득하는 단순한 규칙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즐기기에 충분하다. 밝고 팝한 세계관과 귀여운 적 캐릭터인 ‘구밍’들이 등장한다.
이번 차세대 에디션은 기기의 성능을 적극 활용하여 비주얼과 퍼포먼스 측면에서 발전을 이루었다. 유저는 최대 2160p 해상도의 4K 화면을 제공하는 ‘선명한 모드’와 최대 120fps의 고주파수 출력을 지원하는 ‘부드러운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하여 박력 넘치는 게임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소프트웨어 한 개만으로 최대 4인이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나눔 통신 플레이’를 지원한다. 로컬 통신을 통해 주변 친구에게 소프트웨어를 나누어 함께 플레이하는 것이 가능하며, 닌텐도 스위치 2 전용 기능인 게임 채팅을 이용하면 인터넷을 통한 원거리 플레이 시에도 생생한 소통이 가능하다.
게임의 볼륨 역시 충실하게 준비되었다. 정글과 시가지 그리고 유적과 동굴 등 서로 다른 특징을 지닌 12종의 스테이지가 마련되어 있으며 노멀 리그를 모두 정복하면 난이도 MAX의 ‘와일드 리그’가 해금되어 도전 욕구를 자극한다.
챌린지 모드에서는 1인 플레이는 물론 최대 4인이 팀을 이뤄 스테이지를 공략할 수 있다. 대전 모드 역시 개인전인 싱글 배틀과 2인씩 팀을 나누는 팀 배틀 등 다양한 방식을 지원하여 파티 게임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본 작품의 예약 판매는 대원샵을 비롯한 각종 온·오프라인 게임 전문 스토어에서 진행된다. 한국어를 포함하여 영어와 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를 공식 지원하며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하여 62,000원으로 책정되었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와 대원샵 예약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12세 이용가 등급을 받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최적의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명일방주엔드필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