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인 인디 게임 개발사인 모조게임즈가 신작 '플라워 서바이버스'를 오는 2월 20일 스마일게이트 스토브를 통해 정식으로 출시한다. 이번 신작은 전작인 ‘플라워던전’과 세계관을 공유하는 차기작으로, '레사'와 '시니퍼', '란주' 등 전작의 주요 영웅들이 다시 한번 참전한다.
플라워 서바이버스는 복잡한 계산 없이 누구나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는 하이퍼 캐주얼 액션 슈팅 RPG이다. 이용자는 전투 중 내리는 선택만으로도 캐릭터가 눈에 띄게 강해지는 성장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스킬 강화와 신앙 그리고 장비 선택을 통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빌드를 구축할 수 있으며, 동료를 추가하여 전장을 지배하는 최적의 조합을 완성하는 것이 가능하다.
게임 내에서는 화면을 가득 채우는 화려한 스킬 이펙트와 사방에서 몰려오는 적들의 정신없는 탄막이 펼쳐진다. 이용자는 쉴 새 없이 터지는 공격 속에서 순간적인 판단과 빌드 선택을 통해 생존을 도모해야 한다. 스테이지는 각각 다른 분위기와 적 그리고 패턴을 지닌 6개의 고유 테마로 구성되어 있어 매번 새로운 전투 감각을 제공한다.
본 타이틀은 미소녀 영웅과 적 캐릭터들은 섬세하고 매력적인 일러스트로 구현된 것이 특징이다. 게임 내에는 짧은 애니메이션과 컷씬도 추가되었으며, 획득한 일러스트를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 기능도 제공한다.
전투에서 생존하여 획득한 명성은 계정 전체를 강화하는 데 사용된다. 이용자는 명성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능력치를 해금하거나 새로운 영웅을 개방할 수 있으며, 탐험을 반복할수록 더욱 강력해지는 영웅들을 만나볼 수 있다.
플라워 서바이버스는 오는 2월 20일 스토브 플랫폼(https://store.onstove.com/ko/games/103890)에서 먼저 서비스를 시작한다. 스팀 버전은 현재 검수가 진행 중이며 오는 3월 말 출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 플라워 서바이버스 트레일러
[홍이표 기자 siriused@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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